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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뽕숭아학당 시청률 괜찮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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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동희 기자
기사입력 2021-07-16 [18:38]

[성남일보] 14일 밤 방송된 TV CHOSUN ‘뽕숭아학당 : 인생학교’ 59회 방송은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시청률이 9.9%를 기록하며 시청률 10% 대에 들어섰습니다. 선전한 시청률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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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분당 최고 시청률도 11%까지 치솟으며 수요 예능의 1인 자리를 사수했습니다. 미스터트롯 TOP6가 출연해 색다른 여행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은 결과라고 봅니다. 역시 미스터트롯의 저력을 보여준 것이죠. 

이날 방송에서는 미스터트롯 TOP6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가 하루 만에 6개국 투어를 즐기는 세계여행.   

 

TOP6는 네팔, 덴마크, 라오스, 베트남, 중국, 태국, 파리의 문화를 체험하는 여행투어로 승부욕을 폭발시키며 웃음과 짠내를 안방에 선사했습니다. 

 

‘수뽕투어’에 앞서 진행된 ‘뽕로벌 상식 퀴즈’ 대결에서 이찬원은 기상천외한 오답으로 웃음을 자아냈죠. 반면 임영웅은 어려운 정답도 척척 맞히는 뇌섹남 면모로 모두를 감탄케 했습니다. 임영웅의 또 다른 저력을 보여준 것이죠.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십니까? 

 

이날 방송에서 이찬원은 아프리카 마사이족의 인사법을 맞히면서 구멍 이미지를 만회합니다. 그러나 김희재가 연속 정답 행진으로 다크호스에 등극했습니다. 

 

안산 ‘다문화 거리’로 이동한 미스터트롯 TOP6. 

 

네팔 음식점을 찾아간 영탁, 붐쌤 팀은 외국인 사장이 따라 부르는 노래를 듣고 제목과 가수를 맞히는 ‘음악 퀴즈’ 미션을 전달받습니다. 치열한 승부가 펼쳐졌죠. 

 

베트남 음식점에 간 이찬원, 장민호 팀은 빙고판 위에 상대방의 메인요리가 놓여있을 것 같은 번호를 추측하는 ‘심리 빙고 대결’을 선보였습니다. 

 

중국 음식점을 방문한 임영웅, 김희재 팀은 서로 번갈아 가며 음식을 쌓고 3초를 버티는 ‘쌓기 대결’을 선보였습니다. 

 

김희재는 1라운드 고추장 감자 조림, 2라운드 꿔바로우 대결에서 쉽지 않은 위치와 모양에도 척척 음식을 쌓아가며 연승행진에 나섰죠. 

 

그러나 3라운드 가상두부 쌓기 대결에서 임영웅이 막판 역전승을 거두면서 아쉽게 승리를 내주게 되죠.  

 

미식 여행을 끝낸 멤버들은 멜론팀, 망고팀으로 나뉘어 액티비티 체험에 나섰습니다. 

 

임영웅과 영탁은 갯벌에 합류한 정동원과 멜론맛 팀을 결성, 덴마크 국기가 꽂힌 서해안 갯벌에서 ‘바지락 입 벌리기’ 미션을 수행에 들어갔습니다. 

 

바지락을 캔 뒤 화로에 올려 입이 열릴 때까지 부채질하고 제한시간 내에 입이 열리면 성공하는 대결이죠. 

 

라오스 국기가 꽂혀있는 미션지에 도착한 망고 팀 이찬원, 장민호, 김희재. 

 

이들은 컵에 담긴 물을 지키며 아이스크림이 녹기 전에 미니 지프코스를 완주하면 성공하는 미션에 도전합니다. 

 

출발 전부터 물을 쏟기 시작한 세 사람은 흔들다리와 진흙길 등 극악 코스에서도 쉴 새 없이 물폭탄을 맞으며 웃음을 안방에 안겼습니다. 

 

한편 TV CHOSUN ‘뽕숭아학당 : 인생 학교’는 매주 수요일 밤 10시에 방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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