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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가은 · 이대형, “서로를 향한 찐마음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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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동희 기자
기사입력 2021-06-22 [15:52]

[성남일보] TV CHOSUN 화요청백전에서 박명수와 홍현희가 서로를 향한 무자비한 폭로전으로 역대급 폭소를 안방에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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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밤 10시에 방송되는 TV CHOSUN 화요청백전에서 황치열, 강은탁, 지상렬, 모태범, 이대형, 문수인, 김재엽 등 8대 선수단의 웃음 사냥이 선보입니다. 

 

이에 맞서 이훈, 학진, 김요한 등 강한 남자들이 총출동한 9대 선수단의 승부사 활약이 선보입니다. 

 

그래서 화요일 밤을 활력으로 가득 채울 것으로 기대됩니다. 그래서 팬들의 기대도 커지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이날 방송에서는 무엇보다 화요청백전의 든든한 팀장 박명수와 홍현희의 맹활약이 방송을 탑니다. 

 

이들은 팀에 활기를 북돋아주는 쉴 새 없는 응원 릴레이를 비롯해 새로운 게임에 돌입할 때마다 솔선수범 시범에 나서는 환상의 개그 콤비를 선보입니다. 

 

이런 가운데 두 사람이 서로를 향해 가열찬 입담 대결에 나서면서 체육관을 후끈 달굽니다. 

 

방석 위에 마주 앉은 두 사람은 코미디언 선후배답게 시작부터 거침없는 단어 선택으로 웃음을 유발합니다. 이들의 저력을 보여주는 것이죠. 

 

홍현희가 먼저 공격에 나섰습니다. 

 

그녀는 “선배님 쌍꺼풀 터졌어요”라고 공격을 가동한 데 이어 친분이 있는 박명수의 아내를 언급하며 충격적인 폭로까지 서슴지 않는 장면이 방송됩니다. 

 

이에 당황한 박명수는 말을 더듬거렸고, “비밀로 해달라”고 사정하는 수난을 자처하며 폭소를 안깁니다. 

 

과연 박명수를 한 번에 무너뜨린 홍현희의 폭로는 무엇일지에 팬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반면 지난주 게임을 빙자한 사심방송으로 선수단의 야유를 받았던 은가은과 이대형. 

 

이들은 이날 방송에서도 방석 위에서 만나 서로를 향한 진짜 속마음을 밝히면서 현장을 들썩이게 합니다. 

 

두 사람은 아무도 시키지 않았지만 서로의 코가 닿을 듯 얼굴을 맞댄 채 설렘 가득한 눈빛을 교환합니다. 

파격적인 장면이죠. 

 

이에 은가은의 얼굴이 새빨갛게 변하면서 지켜보는 이들의 의심을 키웁니다. 

 

더욱이 은가은과 친분이 두터운 별사랑이 “은가은, 이런 사람 아닌데 진짠가 봐”라는 말까지 나오면서 무대를 들썩입니다. 

 

이들의 파격은 여기서 멈추지 않았습니다. 

 

번갈아가면서 질문을 이어가던 은가은과 이대형은 마치 서로에게 사랑을 고백하는 듯한 분위기로 또 한 번 선수단의 진심 섞인 질투를 유발합니다. 

 

그래서 팬들의 관심은 이들이 ‘화요청백전 1호 커플’ 타이틀을 얻을 수 있을지에 모아지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궁금하지 않으시는가요? 한편 TV CHOSUN ‘화요청백전’은 22일 밤 10시에 방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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