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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콜센타, “배우야? 가수야? 이런 무대 본 적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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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동희 기자
기사입력 2021-06-17 [16:44]

[성남일보] 매주 목요일 밤 안방을 찾아가 코로나19로 지친 국민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주고 있는 사랑의콜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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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되는 사랑의 콜센타 TOP6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에 맞서 ‘만능6’가 전격 출연합니다. 

 

이날 무대에 오른 문희경, 이현우, 하재숙, 간미연, 김슬기, 김법래가 목요일 밤을 들썩이는 마성의 무대를 선보입니다. 그래서 벌써부터 팬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17일 방송되는 TV CHOSUN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 - 사랑의 콜센타’ 60회 방송. 

 

이날 방송의 주인공 TOP6는 연기면 연기, 노래면 노래, 못하는 게 없는 만능 연예인 ‘만능6’와 이전에 본 적 없던, 빛나는 카리스마 대결을 펼치며 현장을 후끈 달굽니다. 

 

이에 앞서 ‘만능6’ 명품 배우들은 오프닝부터 심상치 않은 등장곡으로 강렬함을 뿜어내는 무대를 선보입니다.

 

특히 빨간 글로브를 끼고 임영웅의 ‘두 주먹’을 부르며 나타난 ‘만능6’ . 그는 미스터트롯 경연 때부터 임영웅 팬으로 팬심으로 출연했다고 밝혀 주위를 놀라게 합니다. 

 

특히 이 배우는 실제 스튜디오에서 임영웅과 눈도 마주치지 못하고 발만 동동 구르는가 하면, 임영웅을 볼 생각에 녹화 전에 청심환까지 먹었다고 고백합니다. 임영웅을 향한 ‘찐팬 모드’를 발동한 이 배우는 누구일까요? 여러분도 궁금하지 않으시는가요?

 

 

이날 방송에서 강변가요제 대상 출신으로 최근에는 래퍼 변신을 감행했던 문희경이 직접 작사한 랩으로, 파격적인 무대를 선보입니다. 

 

노래 후  “누구를 좋아하냐”는 MC 붐의 말이 채 끝나기도 전에 “장민호요!”를 외쳐 웃음을 선사합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1:1 맞대결에 앞서 진행된  선전포고 대신 ‘애드리브 상황극’ 연기 대결이 벌어집니다. 

 

자수성가한 CEO 이현우와 재벌2세 장민호가 하재숙을 사이에 두고 갈등을 벌이게 되는 상황이 안방을 찾아갑니다. 

 

이현우가 하재숙의 마음을 얻기 위해 특유의 느끼한 멘트를 날린 가운데 장민호가 하재숙이 가장 좋아하는 김밥을 내밀며 등장합니다. 이후 상상도 못한 대반전 결말이 이어지면서 폭소가 터지고 맙니다. 

 

그런가 하면 TOP6는 유명 드라마 OST 메들리로 여심 저격 무대를 선보입니다. 

 

임영웅은 드라마 ‘신들의 만찬’ OST ‘잊었니’를 선보입니다. 이어 영탁도은 ‘파리의 연인’ 삽입곡 ‘거짓말’, 

 

그리고 이찬원은 ‘추노’ OST ‘낙인’ 등 듣기만 해도 드라마의 명장면이 떠오르는 명작 OST가 총출동합니다. 

 

그래서 팬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한편 TV CHOSUN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 - 사랑의 콜센타’ 60회 방송은 17일 밤 10시에 방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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