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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숭아학당, 6인 6색 직장 생활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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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동희 기자
기사입력 2021-06-09 [14:41]

[성남일보] 수요일 밤 안방을 찾아가는 뽕숭아학당 : 인생학교에 출연한 미스터트롯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 김희재를 비롯해 황윤성이 6인 6색 직장인으로 변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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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치명적이고도 슬기로운 직장 생활이 전격 공개되는 것이죠. 9일 방송되는 TV CHOSUN ‘뽕숭아학당 : 인생학교’ 54회 방송에서는 흥미진진한 직장 생활이 다뤄집니다. 

 

그래서 팬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만년 과장 장민호부터 열정 대리 영탁, 엘리트 직장인 임영웅, 팩폭 사원 김희재, 아부왕 이찬원, 출근 1일 차 인턴 황윤성까지 6인 6색 직장생활의 진풍경이 안방을 찾아갑니다. 

이들은 다양한 업무와 맞닥뜨리며 직장 생활을 통해서 겪는 위기와 웃음을 동시에 안방에 선사합니다. 

 

‘라떼는 말이야’를 달고 사는 꼰대 장민호 과장과 할 말은 다 하는 팩폭 사원 김희재가 출근 시간 논쟁 벌입니다. 

 

반면 완벽한 슈트핏으로 엘리트 직장인의 외관을 갖춘 동시에 ‘마마보이’ 임영웅 대리의 반전 면모도 선보입니다. 

 

더욱이 실적을 올리지 못하는 직원은 강제 퇴사를 당하게 되는 구조조정의 위기가 그려지면서, 구조조정의 칼바람을 맞게 될 주인공들에 대한 궁금증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첫 업무로 개시된 슬로건, 로고, 마스코트를 제작하는 일에서 이찬원은 최상급 컴퓨터 작업 능력을 발휘합니다. 

 

반면 수작업파 탁 대리와 붓을 든 도인이 된 장 과장까지, 온갖 수단과 방법이 총동원됩니다. 

 

이날 방송에서 어디서 본 듯한 슬로건과 낯익은 디자인이 대거 등장하며 업무 현장이 웃음바다로 변하죠. 

 

그 중 에이스 임영웅 대리는 최첨단 발표 방식과 남다른 아이디어로 붐 부장을 대만족시킵니다. 그는 회사를 글로벌하게 발전시킬 것만 같은 로고를 제작해 포복절도케 하기도 합니다. 

 

특히 갑작스럽게 사무실을 방문해 일에 몰두하던 임영웅 대리를 놀라게 만든 묘령의 여성이 등장해 이 여성의 정체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이 여성은 누구일까요?

 

이날 방송에서 이들에게 주어진 또 다른 특급 미션인 외국인 바이어와의 미팅에서도 능숙하지 않은 영어 회화 실력으로 난관에 봉착하는 장면이 방송을 탑니다. 

 

하지만 뽕6가 ‘되는대로 영어’를 발사하며 큰 웃음을 주는 가운데, 외국인 바이어의 마음을 사로잡아 판매왕에 등극한 멤버도 나타납니다. 

 

장민호 과장과 임영웅 대리는 대박 계약이 성사될 시 받을 인센티브와 승진의 꿈을 꾸는 ‘김칫국 환상’에 젖어 또 한 번 무대를 달굽니다.  

 

이들은 계속된 실적 저하에 화가 난 회장님의 마음을 풀기 위해 ‘사내 가요제’를 개최하며 역대급 흥파티를 벌입니다. 

 

영탁과 김희재의 ‘밤이면 밤마다’, 장민호와 임영웅의 ‘찰랑찰랑’ 등 분위기를 고조시키는 회식 필수 곡들이 선보입니다. 

 

여기에 임영웅은 아무도 모르게 회장님 맞춤 선물을 준비하는 명불허전 센스를 발휘합니다. 그래서 무대가 후끈 달아오릅니다. 

 

한편 매주 수요일 밤 10시에 방송되는 '뽕숭아학당 : 인생학교'는 9일 밤 11시에 방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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