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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기 VS 박정우 박빙 대결 - 화요청백전서 상상초월 긴장감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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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동희 기자
기사입력 2021-06-05 [10:15]

[성남일보]  TV CHOSUN ‘화요청백전’이 웃음과 박진감을 모두 잡는 진한 한 판 승부로 화요일 밤 안방을 달궜습니다. 

 

이만기 VS 박정우  박빙 대결 - 화요청백전서 상상초월 긴장감 폭발 영상뉴스 보기 

 

지난 1일 방송된 TV CHOSUN ‘화요청백전’ 6회 방송은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시청률 5.0%, 그리고 순간 최고 시청률이5.6%를 돌파하며 화요일 안방에 웃음을 선사했습니다. 나름의 선전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매회 새로운 방송도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죠. 여러분도 그렇게 생각하지 않으시는가요?

 

이날 방송에서는 꽃미남 스포츠 스타들과 연예계 대표 만능 스포츠맨들이 총출동했죠. 그래서 손에 땀을 쥐는 긴장감과 동시에 의외의 허당 매력으로 웃음 폭격을 날리기도 했습니다.  

박정우, 최병철, 김요한, 이대형까지 꽃미남 스포츠 스타들이 총출동한 6대 선수단은 스타킹 상모를 돌려 컵을 쓰러뜨리는 ‘스타킹 상모돌리기’ 게임으로 첫 대결에 나섰죠. 

 

이날 방송에서 청팀 이만기는 30년 차이 나는 씨름계 후배 박정우를 상대로 승리해 명불허전을 입증하기도 했습니다. 

 

역시 이만기의 저력을 보여준 한 장면 이었습니다. 그러나 2차전에서 이만기는 박정우에게 무릎을 끊었습니다.  박정우가 이번에는 이만기의 풍선을 터트려 승리를 차지한 것입니다. 

 

이날 3라운드 게임은 아령에 매달려있는 나이프와 포크로 스테이크를 썰어 팀원에게 먹이는 ‘아령 스테이크를 먹어라’ 게임이죠. 

 

청팀 박명수-최병철이 접시를 비워낸데 이어, 청팀 황우림-김요한과 백팀 홍지윤-이대형의 비주얼 커플 대결에서는 김요한의 여유 넘치는 활약으로 청팀이 승리를 거머쥐었습니다. 

 

이색 게임이었습니다. 여러분도 그렇게 생각하지 않으시는가요?

 

이어 줄리엔강-서지석-문수인-모태범 등 연예계 만능 스포츠맨들이 7대 선수단으로 출동해 무대를 달굽니다. 

 

특히 줄리엔강은 등장과 동시에 복근을 보여주면서 청팀의 기 잡기에 나섰습니다. 

 

서지석도 농구공을 이용한 깜짝 퍼포먼스로 웃음을 자아냈죠. 

 

이날 1라운드는 수비팀 5명이 팔짱을 끼고 누운 후 공격자가 수비팀 다리를 잡고 한 명씩 뽑아내는 '인간 무뽑기' 대결이 선보였습니다. 정말 치열한 접전이 펼쳐진 게임이었습니다. 

 

이에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이만기 대 박정우라니, 어디서도 볼 수 없는 선후배 승부! 박진감 대박~!” 

“줄리엔강이 등장할 때부터 게임이 끝난 거 같은데요?? 등의  뜨거운 반응이 쏟아졌습니다. 

 

한편 TV CHOSUN ‘화요청백전’은 매주 화요일 밤 10시에 안방을 찾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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