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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 만능 스포츠맨 '화요청백전'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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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동희 기자
기사입력 2021-06-01 [18:16]

[성남일보] 1일 밤 연예계 남자들의 찐한 한판 승부가 펼쳐집니다. 이날 밤 10시에 방송되는 TV CHOSUN ‘화요청백전’ 청팀 박명수, 양지은, 은가은, 황우림, 이만기, 윤정수, 홍지민, 최병철, 김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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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백팀에 홍현희, 홍지윤, 김의영, 강혜연, 박정우, 허경환, 조혜련, 이상준, 이대형 등 레전드 스포츠 선수들이 한판 승부를 펼칩니다. 

 

여기에 줄리엔강, 서지석, 문수인, 모태범 등 연예계를 대표하는 만능 스포츠맨들이 총출동해 짜릿한 청백전 대결이 선보입니다. 

▲ TV조선 캡처 화면.

끼와 운동 신경을 겸비한 연예계 만능 스포츠맨들이  TV CHOSUN ‘화요청백전’에서 자존심을 내건 치열한 한판 승부를 벌이는 것입니다. 

 

그래서 팬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그렇게 생각하지 않으시는가요?

 

이날 방송에서는 이전 방송에서 볼 수 없었던 화끈한 승부가 펼쳐질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시청자들의 기대도 커지고 있죠. 

 

무엇보다 7대 선수단의 막강한 라인업이 공개되자마자 체육관의 열기가 뜨겁게 달아오릅니다. 

 

운동 신경은 물론 피지컬까지 완벽한 모델 겸 배우 줄리엔강부터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출중한 농구실력을 자랑했던 서지석과 문수인. 

 

그리고 설명이 필요 없는 레전드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모태범까지. 그래서 남자들의 진한 승부를 예고하고 있죠. 

 

특히 줄리엔강은 시작부터 탄탄한 복근을 선보이며 남자 선수들을 단번에 제압합니다. 그러나 ‘미스트롯2’ 멤버들 앞에서는 남자 선수들과 신경전을 벌였던 모습은 온데간데없이 사라집니다. 

 

대신 한국의 ‘흥’을 한껏 발산, ‘미스트롯의 오라버니’로 등극하는 반전 매력을 터트려 웃음을 자아냅니다. 

 

말 그대로 여자 선수들에게는 “진짜 멋있다”를, 남자 선수들에게는 “진짜 무섭다”를 연발하게 하는 맹활약으로 현장을 달굽니다. 

 

반면 서지석과 문수인은 어딘가 2% 부족한 모습으로 ‘청백전’ 웃음 다크호스로 급부상합니다.  서지석은 “나도 러브라인 시켜줘!”라며 애교 섞인 투정을 부리죠. 

 

문수인도 선한 눈웃음을 장착하고 “누나~”를 외치면서 치명적인 매력으로 누나들의 마음을 뒤흔들어 놓는 장면이 방송을 탑니다. 

 

하지만 게임에 돌입하자마자 서지석과 문수인은 눈빛부터 돌변하면서 강한 남자의 면모를 드러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합니다. 

 

승부 앞에서는 예외가 없는 것이라는 보여주는 한 장면입니다.  시청자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서지석과 문수인은 연예계 대표 절친이죠. 

 

그런데 승부 앞에서는 절친도 없는 것입니다. 과연 승자는 누가 될까요?

 

그런가 하면 야구계의 아이돌 이대형부터 배구계의 비주얼 김요한 등 스포츠계 훈남들이 대거 출격한 6대 선수단 덕분에 ‘화요청백전 러브라인’이 더욱 불타오릅니다. 

 

특히 이대형은 눈을 사로잡는 외모뿐만 아니라 시종일관 발휘되는 특급 매너와 다정함도 눈길을 끕니다. 

 

한편 TV CHOSUN ‘화요청백전’은 1일 밤 10시에 안방을 찾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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