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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가수 박군, 울산 홍보대사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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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동희 기자
기사입력 2021-05-31 [17:13]

[성남일보] 2019년 싱글 앨범 ‘한잔해’를 발표한 후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가수 박군이 울산시 홍보대사로 위촉됐습니다.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박군은 울산 출신 트로트 가수죠. 

 

트로트 가수 ‘박군’, 울산 홍보대사 위촉 영상뉴스 보기 

 

울산시는 31일 오전 울산대공원 북카페 지관 마당에서 송철호 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 출신 트로트 가수 ‘박군’을 울산시 홍보대사로 위촉했습니다. 

 

이에 따라 박군의 음악활동의 저변도 확산될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팬들의 기대도 커지고 있습니다. 

▲ 박군 유튜브 채널 캡처 화면.

박군은 이날 울산시 공식 유튜브 채널 ‘고래티브이’에 출연해 태화강국가정원, 울산대공원 장미원 등 울산의 대표 명소를 방문하며 홍보대사로서의 첫 일정을 소화했습니다. 

 

이날 박군은 고래티브이 진행자 탱크와 함께 제기차기를 하는 등 개인기를 선보이며 앞으로의 활동계획도 밝혔습니다.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박군은 울주군 언양읍에서 어린 시절을 보내고 고등학교 졸업 후 특전사에서 15년간 군복무를 마친바 있죠. 

 

군 복무후 어린 시절부터 꿈꿔 온 가수의 꿈을 이루기 위해 지난 2019년 ‘한잔해’ 라는 트로트 가수로 데뷔했습니다.  

 

박군은 현재 SBS 예능 ‘미운우리새끼’, ‘정글의 법칙’, 채널A ‘강철부대’ 등에 출연하여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이날 울산시 홍보대사 위촉에 대해 박군은 “고향인 울산에서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영광”이라며“어려운 시기인 만큼 국민 모두가 힘을 내고, 울산시를 널리 홍보할 수 있도록 울산의 홍보대사로 최선을 다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송철호 시장도 “박군을 울산시 홍보대사로 위촉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면서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잘 성장한 박군이 대성하길 응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박군은 토탈셋 소속으로 음악, 예능 등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박군의 유튜브 채널 구독자는 2만6천여명으로 데뷔곡인 '한잔해'는 110만2천의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에 팬들의 댓글도 줄을 잇고 있습니다. 그래서 팬들은 울산시 홍보대사 위촉을 계기로 박군의 활동에 기대가 커지고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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