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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임영웅·영탁·장민호 뽕숭아학당서 트롯맨 생애 첫 테라스 디너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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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동희 기자
기사입력 2021-05-20 [22:50]

[성남일보] 코로나19로 지친 국민들에게 미스터트롯 TOP6가 퍼펙트한 수요일 밤을 선보였습니다. 

 

​- 미스터트롯 임영웅·영탁·장민호 뽕숭아학당서 트롯맨 생애 첫 테라스 디너쇼 영상뉴스 보기 

 

19일 방송된 TV CHOSUN ‘뽕숭아학당 : 인생학교’ 51회 방송에서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가 트롯 사상 최초로 ‘테라스 디너쇼’를 안방극장에 선보였습니다. 

 

정말 신선한 무대였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시청률 11.4%를 기록한 데 이어 분당 최고 시청률도 12.4%까지 치솟으며 화요일 예능 전 채널 1위 차지했습니다. 

이날 방송에서는 뽕숭아학당 초특급 프로젝트인 ‘도란도란 디너쇼’를 완성하기까지 TOP6가 준비한 전 과정이 방송을 탔습니다. 

 

이에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반응이 이어졌습니다. TOP6 멤버 한 명당 한 팀씩 팬들을 초대해서 펼쳐질 특별 디너쇼를 위해 TOP6는 티켓 전달 팀과 세팅 팀으로 각 3명씩 나누는 역할을 추첨을 통해 확정했습니다. 

 

TOP6는 추첨 끝에 임영웅, 영탁, 이찬원이 '티켓 전달 팀'으로 뽑혀 사연 신청자들을 만나러 떠나죠. 

 

반면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는 세팅 팀에 뽑혀 무대 세팅 준비에 돌입합니다. 

 

티켓 전달 팀의 첫 번째 주자인 이찬원은 검은 뿔테 안경과 마스크를 쓴 채 신청자 가족이 운영하는 식당을 방문합니다. 이찬원은 다른 스태프들과 섞여 식사를 하며 깜짝 카메라를 가동합니다. 

 

이찬원의 목소리를 듣고 의아하게 생각하던 신청자는 이내 이찬원을 알아봤고, 이찬원은 따뜻한 포옹과 함께 티켓을 전달합니다. 

 

임영웅도 팬 인증 인터뷰를 한다는 명목으로 신청자의 집에 스태프로 위장해 잠입에 성공합니다. 들킬 뻔한 여러 번의 위기 속에서도 임영웅은 깜짝 카메라에 성공하며 ‘눈빛 교환 노래 서비스’를 선보입니다. 

 

특히 신청자의 작은방을 가득 채운 ‘임영웅 굿즈’. 이를 직접 확인한 임영웅은 크게 감격하는 모습이 안방극장까지 감동을 전합니다. 

 

영탁 역시 신청자 가족의 일터를 직접 방문해 스태프인 척 깜짝 카메라에 나섰죠. 뒤늦게 영탁을 확인한 팬들의 뜨거운 반응에 영탁 또한 울컥하면서 먹먹함을 자아냅니다. 

 

이후 TOP6는 디너쇼의 정점인 식사 준비를 위해 특별 초청된 이연복 셰프와 춘권, 전복 냉채 등의 ‘도란도란 중식 코스요리’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이어 속속들이 디너쇼 현장에 도착하는 팬들. 

 

이를 맞이하고자 직접 마중을 나간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는 모자와 마스크 등으로 무장해 팬들을 속이며 만남의 기쁨을 배가시켰습니다. 

 

현장에 모인 6팀 팬들은 이연복 셰프와 TOP6가 마련한 맛있는 명품 식사를 즐기며 콘서트를 기다립니다. 

 

이내 MC 붐과 TOP6가 등장하면서 화려한 ‘도란도란 디너쇼’가 막을 올렸습니다. 

 

첫 번째 무대로 영탁이 트롯 데뷔곡 ‘누나가 딱이야’와 감미로운 ‘이불’을 부르며 열기를 끌어올렸습니다. 

 

이어 김희재가 ‘옆집 오빠’와 파워풀한 댄스를 가미한 자신의 신곡 ‘따라따라와’로 현장을 후끈 달아오르게 만들었습니다. 

 

임영웅도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로 탁월한 감성 무대를 완성했죠. 정말 감동의 무대였습니다.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십니까?

 

한편 TV CHOSUN ‘뽕숭아학당 : 인생학교’은 매주 수요일 밤 10시에 방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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