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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 VS 장민호, "'미스터트롯' 형제의 난, 승자가 가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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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동희 기자
기사입력 2021-05-11 [17:33]

[성남일보] “피할 수 없는, 형제들의 마지막 승부가 타오른다” TV CHOSUN ‘화요청백전’에서 미스터트롯 영탁, 장민호가 최종 우승팀 결정을 앞두고 ‘돼지 씨름’ 대결을 선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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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그대로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미스터트롯’ 형제의 난에서 승리한 승자는 누가 될까요?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TV CHOSUN ‘화요청백전’은 ‘건강한 신체, 건강한 정신’ 슬로건 아래 진행되는 활력 충전 버라이어티입니다. 

 

지난 4일 방송된 2회 방송에서 청팀 양지은, 은가은, 별사랑, 이만기, 도경완, 영탁, 김수찬. 

그리고 이에 맞서 백팀은 홍지윤, 김의영, 마리아, 김재엽, 모태범, 장민호, 정동원이 요절복통 승부를 펼치며 안방에 웃음을 전달했습니다. 정말 흥미진진한 방송이었습니다.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시작 단계 있어 시청률 기록을 갱신하고 있지는 않지만 트롯팬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화요청백전. 

 

이날 방송은 끈끈한 우정을 과시하고 있는 미스터트롯 영탁, 정동원, 장민호가 MC 이찬원을 응원하기 위해 특급 지원군으로 출현해 화제를 모았죠. 

 

영탁은 특수 제작한 발가락 양말까지 동원하며 승부사 면모를 과시했고 트롯신동 정동원도 남다른 예능을 선보였습니다. 

 

그래서 11일 밤 10시에 방송되는 TV CHOSUN ‘화요청백전’ 3회 방송에 벌써부터 팬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것입니다. 

 

영탁과 장민호가 ‘돼지 씨름’으로 또 한 번 맞붙으면서 각 팀의 운명을 가를 ‘형제의 난’이 무대를 달굽니다. 

 

특히 선수단이 큰 인형 옷을 입고 단체 ‘돼지 씨름’에 돌입한 가운데, 미스터트롯 큰형 장민호가 숨겨왔던 괴력을 꺼내 보여 모두를 놀라게 합니다. 

 

장민호는 앉아서 중심 잡기도 힘든 상황에서 김수찬을 시원하게 장외로 밀어내는 것은 물론, 상대팀 최강자들을 줄줄이 무너뜨리는 기염을 토합니다. 

 

심지어 장민호는 ‘미스트롯’ 멤버들을 가차 없이 굴려버리기도 합니다. 평소 장민호 답지 않은 실력을 선보이며 동에 번쩍, 서에 번쩍 뛰어다니며 백팀의 주전 공격수로 맹활약을 펼칩니다. 

 

어린 동생들보다 더 건강한 하체 힘을 발산하며 주위를 경악케한 장민호가 백팀을 승리로 이끌 수 있을지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궁금하지 않으시는가요?

 

그런가 하면 지난주 2회 방송에 출연한 ‘천하장사 노래방’에서 시청자들의 마음을 들었다 놨다 하며 분당 최고 시청률의 주인공이 된 이만기와 김재엽의 승부가 가려집니다. 

 

나이를 잊은 노장 파워로 줄이 거의 끊어질 듯 초유의 격돌을 벌였던 두 사람이 마침내 힘 대결의 승자를 결정지으며 현장을 달굽니다. 

 

‘컨디션은 일시적이지만, 클라스는 영원하다’는 말을 증명해낸 전설적인 스포츠 선수들의 대결이 과연 어떻게 끝을 맺을지에 팬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이날 방송에 대해 제작진은 “‘형제의 난’부터 ‘노장 파워 대결’까지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결과가 속출했다”며 “마지막까지 얼굴과 몸을 내던진 선수단의 활약을 지켜봐 달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TV CHOSUN ‘화요청백전’은 11일 밤 10시에 방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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