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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TOP6, 사랑의콜센터서 역대급 퍼포먼스 ‘대방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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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동희 기자
기사입력 2021-04-14 [16:15]

[성남일보] 코로나19로 지친 팬들에게 희망의 노래를 선사하고 있는 미스터트롯 TOP6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 이들은 역시 팬들의 기대를 버리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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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일 방송된  TV CHOSUN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 - 사랑의 콜센타’에서 이들 트롯맨들은 색다른 무대를 선보였습니다.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이날 방송은 남다른 방송이었죠. 

 

지난해 3월 미스터트롯 경연이 끝난 후 처음 선보인 사랑의콜센터가 방송 1주년을 맞아 특별 생방송을 선보였기 때문입니다. 

지난 1년간 팬들과 함께 해온 사랑의콜센터는 역대급 퍼포먼스를 선보여 왔죠. 

 

시청자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사랑의콜센터는 방송 이후 예능프로그램으로서는 드물게 시청률 10%를 넘는 기록을 세우며 연예프로그램의 새로운 역사를 썼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이날 방송된 50회 방송의 시청률도 전국 시청률이 12.3%를 기록한데 이어 분당 최고 시청률도 14.3%까지 치솟으며 목요 예능 1위 왕좌를 굳건히 지켰습니다. 

 

정말 대단한 사랑의콜센터입니다. 여러분도 그렇게 생각하지 않으시는가요?

 

이날 방송은 지난 1년간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미스터트롯 TOP6가 정성껏 준비한 ‘1주년 돌잔치 특집’이 안방을 찾아간 것입니다. 

 

이날 방송의 오프닝은 미스터트롯 TOP6가 어릴적 돌 사진 속 의상을 입고 출연해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건넸습니다. 

 

이에 팬들은 웃음으로 화답했죠. 6인6색의 색다름을 준 무대였습니다. 

 

이날 임영웅은 사랑의 콜센타 1주년을 기념해 깜짝 손님으로 등장한 김다현과 함께 특별 무대를 선사했습니다. 

 

시청자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김다현은 최근 끝난 미스트롯2에서 미를 차지한 10대 트롯여제죠. 

 

이어 영탁, 이찬원,  장민호는 김성주와 팀을 이뤘고 임영웅, 정동원, 김희재는 붐과 한팀을 이뤄 단체 무대를 선보였습니다. 

 

이어진 1대 1 대결에서 이찬원은 ‘날 떠나지마’로 귀여운 과능미를 발산했습니다.  

 

이에 질세라 트롯신동 정동원도 멋짐을 장착한 채 임영웅의 ‘HERO’를 감미롭게 열창해 관객들로부터 “정동원 네가 내 히어로다”라는 갈채를 받았습니다. 

 

두 번째 대결에서 장민호는 감성을 자극하는 ‘MaMa’를 열창했죠.

 

김희재도 ‘너였어’로 희욘세다운 화려한 댄스 실력과 파워풀한 무대로 선보여 언택트 관객들을 매료시켰습니다. 

 

영탁도 ‘꿈에’로를 선보여 ‘탁이 딱이야’ 등의 반응을 얻었습니다. 

 

임영웅도 정동원의 ‘여백’을 담담하고도 호소력 짙게 재해석해 ‘별빛 같은 나의 영웅아’라는 극찬을 받으며 벅찬 감동을 안겼습니다. 역시 미스터트롯 TOP6입니다. 

 

그리고 이날 특별 무대도 선보였죠. 국민 이모 서지오와 김희재가 현란한 퍼포먼스와 섹시미로 무장한 ‘When We Disco’를 선보여 언택트 관객들의 박수갈채를 받았습니다. 

 

김희재의 끼가 묻어난 무대였습니다. 

 

이날 사랑의콜센터 특별무대에 대해 팬들은 “사콜 1주년 축하합니다! 이제 2주년을 향해 갑시다! 등의 댓글이 물결을 이루고 있습니다.

 

트롯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사랑의콜센터가 1주년을 계기로 어떤 모습을 선보일지에 팬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한편 TV CHOSUN 사랑의 콜센타는 매주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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