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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김희재 데뷔 1주년, 릴레이 기부실천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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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동희 기자
기사입력 2021-03-15 [17:11]

[성남일보] 코로나19로 지친 국민들에게 희망의 노래를 통해 사랑을 받고 있는 미스터트롯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 이들 미스터트롯은 이제 국민가수로 불리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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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중에서도 미스터트롯 김희재의 남다른 이웃사랑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김희재 팬클럽도 어려운 처지에 있는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어 건전한 팬덤문화를 형성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특히 김희재에게 있어 지난 12일은 남다른 날입니다.  김희재에게 있어 3월 12일은 ‘나는 남자다’ 음원 발표를 통해 공식 데뷔했기 때문입니다. 

▲ 가수 김희재.     ©자료사진

그래서 김희재에게 있어 이 날은 남다른 날이죠. 이를 기념해 김희재도 기부문화 실천에 나섰습니다. 

 

김희재는 데뷔 1주년인 12일 사단법인 한국나눔연맹의 천사 무료급식소에 365만원을 기부한 것입니다. 

 

작지만 아름다운 선행 아닌가요?

 

김희재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독거노인들을 위해 써달라며 이날 기부금을 전달한 것입니다. 

 

이날 기부금 전달에 대해 김희재는 “작년 연말 박해진 형의 추천으로 독거노인 분들을 뵈러 가려고 했는데 코로나19로 못가는 상황이 돼 많이 아쉬웠다”고 했습니다. 

 

이어 “오늘 데뷔 1주년을 맞아 저를 위해 많은 팬분들이 기부와 봉사, 헌혈증 등으로 선한 영향력을 펼쳐주시는 모습을 보고 너무 감사한 마음이 들어 희랑별이름으로 기부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김희패 팬카페 ‘김희재와 희랑별’은 김희재의 공식 팬카페죠. 한편 김희재는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데뷔 1주년 감사 인증샷을 올렸습니다. 

 

김희재는 "1주년을 우리 희랑과 함께 해서 너무 기쁘고 행복했다“면서”  1주년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라는 글을 올렸습니다. 

 

이어 "앞으로 보여드릴 새로운 모습도 기대 많이 해주세요. 멋진 모습 보여드릴게요. 사랑해요. 희랑"이라고 썼습니다. 

 

이에 팬들의 댓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김희재는 TV 조선 미스터트롯에 출전해 자력으로 TOP7에 올라 저력을 입증한 있습니다. 

 

이후 김희재는 ‘나는 남자다’를 발표하며 댄스 트로트 장르를 장악했고, MBC 드라마 꼰대인턴 OST ‘오르막길’ 등 여러 장르의 노래도 완벽히 소화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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