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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재 팬카페, 데뷔 300일 맞아 이웃사랑실천

애낀다 김희재 팬카페, 빅이슈에 마스크 기부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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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동희 기자
기사입력 2021-01-05 [16:58]

[성남일보] 미스터트롯 김희재 팬카페 회원들이 김희재 데뷔를 기념하고 어려운 처지에 있는 이웃들을 돕기 위해 새해에도 이웃사랑 실천에 나서 훈훈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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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꾸준한 이웃사랑을 실천해 오고 있는 ‘애낀다 김희재 팬카페’는 5일 신축년 새해를 맞아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마스크를 기부하는 선행을 펼치며 모범적인 팬덤 문화를 이끌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죠. 

 

이 같은 팬들의 선행이 김희재의 노래를 더욱 아름답게 하는 힘이 될 것이라고 봅니다. 

 

특히 이들의 마스크 전달은 미스터트롯 김희재가 데뷔 300일을 맞는 뜻 깊은 날을 기념하기 위해 이웃사랑 실천에 나섰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를 더하고 있습니다. 

▲ 김희재가 데뷔 300일을 맞아 팬들이 이웃사랑 실천에 나섰다.   © 성남일보

이들은 이날 주거취약계층의 자립을 위해 발행되는 매거진 빅이슈코리아에 방역물품인 마스크 400매를 기부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한 것이죠. 

 

이번 마스크 전달에 대해 빅이슈코리아 관계자는 “애낀다 김희재 팬카페 운영진으로부터 매거진 빅이슈를 판매하는 빅판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써달라며 마스크를 전달받았다”고 공개한 것입니다. 

 

이어 “최근 정부가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연장을 발표하는 등 신종코로나19 재확산이 우려되고 있다”면서“개인 방역이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에 전달한 값진 나눔에 감사드린다”고 고마움을 표했습니다. 

 

이번 마스크 기부는 애낀다 김희재 팬카페 운영진이 주거취약계층의 건강하고 안전한 삶을 응원하며, 가수 김희재 데뷔 300일인 5일을 기념하기 위해 추진된 것입니다. 

 

이번에 기부된 마스크는 빅판에게 배분되어 코로나19 예방 및 감염 확산 방지에 기여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마스크 전달에 대해 애낀다 김희재 팬카페 운영진은 “5일 가수 김희재 데뷔 300일을 축하하기 위해 팬들이 정성껏 준비했다”면서“이번 기부가 빅판분들과 빅이슈코리아 구독자들에게  기쁨과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기부 배경을 밝혔습니다. 

 

이어 “신종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빅판분들께 가수 김희재의 선한 영향력이 전해지길 바란다”면서“앞으로도 사회에 공헌하는 모범적인 팬덤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이웃사랑 선행이 이어질 것임을 예고했습니다. 

 

한편 이에 앞서 애낀다 김희재 팬카페는 지난해 12월 돌봄이 필요한 아동을 위해 써달라며 쌀 300kg을 기부한 바 있습니다.

 

시청자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김희재는 TV 조선 트로트 서바이벌 프로그램인 미스터트롯에 출전해 자력으로 TOP7에 올라 저력을 입증했습니다.  

이후 김희재는 ‘나는 남자다’를 발표하며 댄스 트로트 장르를 장악했고, MBC 드라마 꼰대인턴 OST ‘오르막길’ 등 여러 장르의 노래도 완벽히 소화해 ‘인간음원’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한편 김희재의 공식 데뷔일은 ‘나는 남자다’ 음원이 발표된 지난해 3월 12일입니다. 그래서 팬들이 김희재 데뷔 300일과 데뷔 1주년을 앞두고 이웃사랑에 실천에 나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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