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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김희재 팬클럽, 기부선행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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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동희 기자
기사입력 2020-12-26 [15:13]

[성남일보] 코로나19로 인해 사회적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이 거꾸로 더 어려운 처지로 내몰리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그러나 코로나19가 사회적 소통을 막고 있지만 마음만은 막지 못하는것이 현실이다. 

 

-  미스터트롯 김희재 팬클럽, 기부선행 이어진다 

 

이런 가운데 미스터트롯 김희재 팬클럽이 연말을 맞아 어려운 처지에 있는 이웃을 위해 회원들의 마음을 담은 성금을 전달했다. 

  © 김희재 / 자료사진 

김희재 팬클럽인 ‘김희재와 희랑별’은 크리크마스 이브인 지난 24일 김희재의 이름으로 밀알복지재단에 4,690만원을 기부했다. 

 

이날 성금 전달은 크리스마스를 맞아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기부의 일환으로 지원이 시급한 한부모가정 및 장애아동 치료비와 생계비 지원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성금을 전달한 것이다. 

 

특히 이번에 성금을 전달한 김희재 팬클럽인 ‘김희재와 희랑별’의 이웃사랑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어서 화제가 되고 있다. 

 

이들 팬클럽은 지난 6월 김희재의 생일을 기념해 장애아동 재활치료와 수술비 지원을 위해 6,090만원의 성금을 기부한 바 있다. 이번 기부까지 포함하면 누적기부금이 1억 원을 넘기며 선행을 이어가고 있는 것이다. 

 

이번 성금  전달에 대해 팬클럽 관계자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국민들에게 위로와 감동을 주는 가수, 선한 영향력을 주는 가수가 되겠다는 김희재의 뜻을 따르고자 기부를 결심했다"고 기부 배경을 밝혔다. 

 

이번 성금 전달에 대해 밀알복지재단 관계자도 "김희재님의 선한 영향력을 따라 성숙한 팬덤 문화를 만들어가는 '김희재와 희랑별'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처럼 김희재 팬클럽의 선행은 멈추지 않고 있다. 

 

'김희재와 희랑별'에 이어 지난 24일 김희재의 팬카페인 ‘김희재와 대구경북 희랑’도 이웃사랑 실천에 나섰다. 김희재의 팬카페인 ‘김희재와 대구경북 희랑’도 크리스마스인 지난 24일 대구광역시 서구청을 찾아 라면 200상자를 기탁했다. 

 

이에 앞서 ‘애낀다 김희재’도 지난 18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아동들을 위해 써달라며 세이브터칠드런에 300kg의 쌀을 전달한바 있다. 

 

이처럼 김희재 팬클럽의 이웃사랑은 연말을 맞은 우리 사회에 훈훈한 정을 전달하고 있다. 

 

미스터트롯 김희재는 트롯 열풍을 일으킨 원조 예능 프로그램인 TV조선 미스터트롯에 이름을 올리면서 화려하게 데뷔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희재는 현재 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 사랑의 콜센타’를 비롯해  ‘아내의 맛’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김희재만의 독특한 예능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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