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쇼핑

임영웅, 이번엔 직접 만든 안경 모델

가 -가 +

김태섭 기자
기사입력 2020-12-01 [21:54]

[성남일보] 트롯의 역사를 새로 쓰고 있는 미스터트롯 진 임영웅이 이번에는 안경 모델로 변신해 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임영웅의 광고는 항상 대박을 쳤던 것이 사실이다. 

▲ 지난 5월 60만 구독 달성 후 팬들에게 감시 인사 전하는 임영웅.     ©자료사진

그래서 이번에 선보인 안경 모델에 벌써부터 팬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임영웅이 이번에 새로 선보인 안경은 아이웨어 브랜드 키싱하트. 

 

안경 브랜드 아이웨어는 이번 임영웅의 광고 모델에 남다른 의미를 부여하고 나섰다. 아이웨어 브랜드 키싱하트는 임영웅의 광고 출연에 대해 “임영웅이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안경 디자인에 직접 참여했다”며 사진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 속에서 임영웅이 스케치에 임하는 모습이 담겼다.  

 

임영웅은 다른 광고 모델에서도 그렇지만 이번 안경 샘플을 꼼꼼히 살피고 그림을 그리는 등 디자인에도 관심을 갖고 참여했다. 이와 함께 니트에 안경을 매치한 훈훈한 임영웅의 패션 센스도 눈길을 끌었다. 

 

이번 광고에서 키싱하트는 눈 건강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지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건행’ ‘바램’으로 이름을 짓고 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혀 출시될 안경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번 안경 출시에 대해 키싱하트도 기대감을 감추지 않았다.  

 

키싱하트 관계자는 “임영웅이 디자인에 참여한 제품에 대해 만족감을 드러낸 만큼 보람과 기대가 크다”며“출시될 제품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혀 판매에 대한 기대를 숨기지 않았다. 

김태섭 기자 의 다른기사보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텔레그램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성남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