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쇼핑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지역의약품안전센터 온라인 심포지엄

각 분야 전문가 한자리에 모여 약물 부작용 역학과 관리방안 논의

가 -가 +

김태섭 기자
기사입력 2020-08-30 [15:47]

[성남일보] 분당서울대학교병원은 오는 9월 10일 오후 5시 온라인으로 ‘제 3회 지역의약품안전센터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전경.     ©성남일보

지난해에 이어 올해 3회째를 맞이한 이번 심포지엄은 COVID-19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으로 인해 온라인으로 실시간 진행되며, 관련분야의 최고 전문가를 초청하여 약물 부작용 역학과 관리방안에 대해 논의한다.

 

심포지엄 강의는 두 개의 세션과 4개의 주제로 구성되며, ▲의약품 이상사례 보고 자료의 활용 ▲약물이상반응 분석에 대한 연구방법론 ▲임산부의 안전한 약물사용 방법 ▲베타락탐 항생제 알레르기의 최신지견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심포지엄을 주관하는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지역의약품안전센터장 김세훈 교수는 “분당서울대병원은 2018년부터 식품의약품안전처 및 한국의약품안전원으로부터 지역의약품안전센터로 지정되어 약물이상반응 모니터링을 비롯해 관련 활동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며, “이번 행사가 의약품 안전사용의 토대를 마련하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되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이메일(rpvc_snubh@snubh.org)을 통해 오는 9월 7일까지 사전등록 가능하며, 참석자들에게는 대한의사협회 및 한국병원약사회 연수평점 2점이 인정된다. 

김태섭 기자 의 다른기사보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텔레그램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성남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