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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수정구청소년수련관 이전 ‘시급’

윤창근 시의원 5분발언서 제기,이전 부지 마련해 이전 검토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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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기 기자
기사입력 2015-09-19 [21:23]

[성남일보] 사업이 구체화 되고 있는 신흥2구역 재개발사업이 본궤도에 진입함에 따라 수정구청소년수련관과 신흥제2주차장 문제에 대한 근본적인 대책이 시급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 5분발언을 하고 있는 윤창근 시의원.     © 성남일보

윤창근 시의원은 지난 18일 개회된 제213회 성남시의회 2차 본회의 5분발언을 통해 신흥2구역 재개발로 인해 도심의 섬으로 전락할 수 있다고 밝혔다.

 

윤 의원은 “화면에서 보듯 수정구청소년수련관과 신흥제2주차장은 희망대공원과 재개발 공사 현장에 막혀 섬이 되어 버린다”면서“어물쩍 시간이 지난 후에 수련관을 폐쇄하는 비극은 없어야 한다”고 문제점을 지적했다.

 

윤 의원은 “ 도면에서 보시는 것처럼 수정구청소년수련관으로 들어가는 현재의 진입로는 재개발공사 구역 내에 포함이 되어 있다”면서“최소한 철거가 마무리 되는 2018년까지는 수련관을 이전하는 것이 유일한 대책”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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