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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코로나19 확진자 154명 발생

전날 대비 20명 증가, 사망자도 470명에 달해 ... 성남시, 10명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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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섭 기자
기사입력 2021-02-17 [21:51]

[성남일보] 17일 0시 기준으로 경기도 코로나19 일일 확진자가 전날의 134명보다 20명이 증가한 154명의 확진자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설 연휴 감소세를 보이던 코로나19 확진자가 다시 증가세로 돌아선 것으로 나타낫다. 이에 따라 경기도 코로나19 확진자도 470명으로 전날의 468명보다 2명이 늘어났다. 

▲ 코로나19 브리핑 장면.   © 성남일보

이에 따라 경기도 코로나19 확진자 사망자 수가 전국 17개 광역자치단체 중에서 가장 높은 사망률을 보이며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경기도내 31개 시, 군별 코로나19 확진자는 수원시와 고양시가 13명의 확진자가 발생했고 용인시와 부천시가 11명, 그리고 하남시와 성남시가 10명 등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날 현재 성남시 코로나19 확진자는 1,718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한편 이날 현재 국내 코로나19 확진에 따른 사망자는 모두 1,538명으로 이중 경기도가 470명으로 서울의 360명 보다 높은 사망률을 기록하고 있다. 이어 대구 211명, 부산 101명, 경북 70명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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