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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콜센터, K트롯 아이돌 VS K팝 아이돌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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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동희 기자
기사입력 2021-02-05 [21:00]

[성남일보] 5일 방송되는 TV 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 - 사랑의 콜센타’ 41회 방송에서 대한민국 가요계를 이끄는 K트롯 아이돌 TOP6와 K팝 아이돌6가 맞대결을 펼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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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트롯 톱10’을 선정하기 위한 불꽃 튀는 격돌이 안방을 찾아갑니다. 세븐, 조권, 노라조, 레이나, B1A4 산들, 오마이걸 승희 등 아이돌6가 전격 출격해 팬들을 찾아갑니다.  

 

TOP6는 긴장감을 감추지 못하면서도 “트롯의 진짜 맛을 보여주겠다”며 선전포고를 날리는 등 초반부터 치열한 기싸움을 벌이죠. 

 

특히 TOP6는 트롯 아이돌의 명성에 어울리게 임영웅이 직접 커스텀해 선물한 단체 운동화를 맞춰 신고 등장해 눈길을 끕니다. 이를 본 산들은 “정말 아이돌 같다”며 감탄을 터트리기도 하죠.  

▲ 사랑의콜센터 공연 장면. 

무엇보다 주체할 수 없는 넘치는 끼의 소유자 조권에게 TOP6가 댄스로 도전장을 던집니다. 이에 따라 조권과 임영웅의 댄스 배틀이 이뤄져 팬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조권은 트레이드마크인 온 몸 털기 퍼포먼스로 위용을 뽐내며 기선 제압에 나셨죠. 그러나 임영웅도 당당하게 무대로 나가 그동안 숨겨왔던 온갖 끼를 대방출해 현장을 초토화시킵니다. 

 

 

이에 따라 다양한 끼가 무한대로 발산된 조권과 임영웅의 댄스배틀에서 과연 누가 승리할지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이날 방송에서는 TOP6와 아이돌6의 역대급 유닛 무대가 선보입니다. 

 

정동원과 장민호, 김희재가 칼군무 아이돌로 대변신한 데 이어, 여자 친구의 ‘오늘부터 우리는’을 선곡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하죠. 

 

더욱이 정동원은 뜀틀 넘기 안무를 완벽하게 소화합니다. 이어 장민호도 아이돌 센터 자리에 등극, 무대 전체를 하드캐리하며 걸그룹 못지않은 아이돌력을 유감없이 발휘합니다. 

 

이에 질세라 아이돌6는 세븐, 조권, 산들이 유닛 그룹 ‘칠깝산’을 결성해 대응에 나섭니다.  

 

‘칠깝산’이 영탁의 ‘찐이야’로 역대급 유닛 무대를 완성하자 TOP6는 “세 분이서 활동하시면 좋겠다”며 탄성을 터트리죠. 

 

원곡자 영탁도 “정말 영광이고 진심으로 감사합니다”라고 대만족을 표하고 나섭니다. 

 

이날 방송에 대해 제작진은 “대한민국 가요계를 짊어진 TOP6와 아이돌6가 트롯으로 승부를 겨루며 좀처럼 보기 힘든 특별한 무대를 연출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TV 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 사랑의 콜센타’ 41회 방송은 5일 밤 10시에 방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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