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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숭아학당 영탁, 직접 제작한 걸그룹 최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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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동희 기자
기사입력 2021-02-03 [16:13]

[성남일보]  오늘은 입춘입니다. 벌써 겨울이 가고 있다는 것이죠. 세월의 빠름을 새삼 느낍니다. 

 

그래서 겨울이 가는 것처럼 오는 봄에는 코로나19를 이기고 마스크를 벗고 마음껏 사람들을 만날 수 있는 날을 기대해 봅니다.  그렇게 생각하지 않으신가요. 

 

뽕숭아학당 영탁, 직접 제작한 걸그룹 최초 공개 영상뉴스 보기 

 

매주 수요일 밤 방송되는 미스터트롯 TOP6인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 김희재가 출연하는 뽕숭아학당에서 영탁이 직접 만든 걸그룹 ‘희자매 프로젝트’를 최초로 공개합니다. 

 

그래서 팬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희재매 프로젝트, 이름이 색다르지 않습니까. 

3일 방송되는 TV 조선 뽕숭아학당 37회 방송에서 트롯맨들이 ‘제 1회 TOP6 랜선 팬미팅’ 준비에 나섭니다. 

 

TOP6는 랜선 팬미팅에서 선보일 최고의 무대를 준비하기 위해 각자 하고 싶은 일을 선택해 특별활동에 몰입하고 있는 현장이 안방을 찾아갑니다. 

 

이날 방송에서 특별활동으로 프로듀싱부에 가입한 영탁이 혼신을 쏟아내고 있는 모습이 펼쳐지죠. 

 

영탁은 여러 활동으로 인해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와중에도 불구하고 자신이 프로듀싱을 맡은 첫 걸그룹을 위해 밤낮을 가리지 않고 곡 작업에 몰두합니다. 

 

영탁이 준비하고 있는 첫 걸그룹의 실체는 무엇일까요. 무엇보다 탁월한 감각을 인정받아 히트곡 제조기로 불리고 있는 영탁은 자신이 준비한 걸그룹 ‘희자매 프로젝트’ 연습생들을 처음으로 공개합니다. 

 

‘파워SM상’ 연습생부터 ‘인간 비타민’ 연습생까지 두루 갖춘 영탁의 ‘희자매 프로젝트’에 팬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연습생중 한 명은 ‘미스트롯’ 시즌1에서 단단한 가창력과 탁월한 퍼포먼스로 TOP5에 등극했던 김나희로 밝혀져 이목을 집중시킵니다. 

 

이어 영탁은 본격적인 프로듀싱에 들어가기 전 ‘희자매 프로젝트’ 연습생 두 사람의 실력 평가에 나섭니다. 

 

노래를 통한 ‘음역 테스트’를 비롯해 ‘절대 음감 테스트’까지 다양한 테스트를 진행한 영탁은 건반 앞에서 시종일관 진지한 자세를 드러내죠. 

 

연습생들을 진두지휘하면서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열정과 열성을 지닌 프로듀서 영탁의 모습이 안방을 찾아갑니다. 

 

더욱이 영탁은 첫 프로듀싱 걸그룹 ‘희자매 프로젝트’를 위한 신곡 ‘눈치제로’를 살짝 공개합니다. 

연습생 두 사람과 영상 통화를 하면서 ‘눈치제로’를 들려주자 김나희는 어깨를 들썩이며 춤을 추는 등 설렘을 드러냅니다. 

 

뿐만 아니라 ‘눈치제로’를 들은 트롯맨들도 감탄사를 터트려 대박을 예감케 하고 있습니다. 이날 영탁이 살짝 공개한 눈치제로.

 

 

그래서 영탁이 세상에 처음으로 탄생시킨 걸그룹 ‘희자매 프로젝트’의 내용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희자매 프로젝트’의 또 다른 연습생이 누구일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이번 방송에 대해 제작진은 “팬미팅을 위한 노력의 현장과 영탁의 최초 프로듀싱 그룹 ‘희자매 프로젝트’가 낱낱이 공개될 이번 방송을 기대해 달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TV 조선 뽕숭아학당 37회 방송은 3일 밤 10시에 방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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