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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리자전거, 팬텀 신제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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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동희 기자
기사입력 2021-01-31 [15:36]

[성남일보]  코로나19 여파로 자전거 수요가 날로 늘고 있습니다. 코로나19 시대, 자전거는 건강과 코로나19를 이기게 하는 레저 스포츠로 자리잡아 가고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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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발맞춰 삼천리자전거도 퍼스널 모빌리티 대중화와 법 개정에 맞춰 새해 신제품 출시에 나섰습니다. 

 

삼천리자전거는 전기자전거 신제품인 ‘팬텀 Q SF’를 비롯해 전기자전거 17종, 그리고 일반 자전거 93종 등 모두 110종의 신제품을 출시한 것입니다. 

▲ 삼천리자전거가 올해 신제품을 출시했다.   © 성남일보

올해 출시된 신제품의 가장 큰 변화는 전기자전거 브랜드 팬텀 라인업에 스로틀 기능을 확대 적용한 것입니다. 

 

스로틀 기능 도입은 도로교통법 개정으로 손쉬운 레버 조작만으로 이동이 가능한 전기자전거가 자전거 도로를 주행할 수 있게 편의성을 높인 것입니다. 

 

이를 위해 삼천리자전거는 풀 서스펜션 전기자전거 신제품인 ‘팬텀 FS’를 비롯해 스테디셀러 ‘팬텀 Q’까지 모두 14개 차종의  파스, 스로틀 겸용 혹은 스로틀 방식을 출시한 것입니다. 

 

이는 변화하는 소비자들의 욕구를 반영한 것이죠. 이처럼 소비자들의 안전 주행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점을 고려해 전기자전거의 제동 성능을 대폭 강화하며 제품 완성도를 높인 것입니다. 

 

이를 위해 올해 신제품에는 팬텀 라인 전 제품에 브레이크 모터 전원 차단 센서를 적용, 제동과 동시에 모터의 전원이 차단되도록 했습니다. 

 

또한 올해 신제품에서 눈에 띄는 것은 퍼스널 모빌리티의 라인업도 다양화 했다는 것입니다.

 

이동 수단을 넘어, 짐을 나르는 상업적인 목적으로 이용이 확대되고 있는 퍼스널모빌리티의 시장 변화에 발맞춘 것이죠. 

 

많은 짐을 싣고 이동이 가능한 삼륜 전기자전거 ‘E-로드스타’와 친환경 시티형 전동 스쿠터 ‘팬텀 시터 20’등 다양화된 퍼스널모빌리티 신제품도 출시했습니다.  

 

또한 올해 신제품에서 어린이 자전거의 안정성도 대폭 강화했습니다. 손이 작고 힘이 약한 어린이도 어려움 없이 브레이크를 조작할 수 있도록 한 것입니다. 

 

이를 위해 브레이크 레버와 핸들 사이의 간격을 좁히고 적은 힘으로 레버를 당길 수 있게 편의성을 높인 것입니다. 

 

이처럼 자전거는 대표적인 언택트 운동기구로 코로나 19 발생이후 수요가 급증하고 있으며 올해도 수요가 증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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