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쇼핑

미스트롯2, 운명을 가를 진짜 전쟁 시작됐다

가 -가 +

모동희 기자
기사입력 2021-01-14 [10:29]

[성남일보] 매회 방송 마다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는 미스트롯2가 스펙터클한 무대로 전율과 감동의 무대를 연출하며 시청자들의 열광적인 호응을 받고 있습니다. 

 

미스트롯2,  운명을 가를 진짜 전쟁 시작됐다 영상뉴스 보기 

 

미스트롯2는 약 150분에 달하는 러닝 타임에도 불구하고, 매력적인 참가자들의 활약과 특유의 탄탄한 구성이 팬들의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이어 지루할 틈 없이 몰아치는 전개와 마지막 엔딩에 이르기까지 높은 텐션을 그대로 유지해내는 오리지널 원조 트롯 오디션으로서의 저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말 그대로 미스트롯의 힘을 보여주고 있는 것입니다. 시청자 여러분들도 그렇게 생각하지 않으신가요. 

 

이처럼 미스트롯2는 매회 방송마다 반전과 아쉬움, 그리고 환희의 대서사시를 쓰고 있는 것입니다. 

 

미스트롯 아이돌부 홍지윤은 가녀린 외모와 반전되는, 구성지고 파워풀한 가창력으로 모두의 눈과 귀를 번쩍 뜨이게 한 첫 회 엔딩의 주인공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매력적인 비주얼에 소름 돋는 노래 실력까지, 의심의 여지없는 차세대 트롯여제의 등장에 시청자들의 반응도 그래서 뜨겁습니다.

 

“상큼한 목소리겠지, 전혀 기대 안했다가 첫 소절 듣고 자세 고쳐서 봤습니다”, 가녀린 몸에서 어떻게 이렇게 강한 목소리가 나오는지” 등의 극찬과 환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미스트롯2 2회 엔딩은 지난 ‘시즌1’ 당시의 석패를 설욕하려 한층 업그레이드된 실력을 장착하고 나선 재도전부 김의영이 차지했습니다. 

 

김의영의 화려한 꺾기 기술이 돋보인 ‘용두산 엘레지’를 들은 마스터 김준수는 “대체 시즌1에서 왜 떨어진 거냐”며 항의를 토로하기도 합니다. 팬들의 반응도 예외가 아닙니다. 

 

팬들은  “박선주 마스터 말대로 재도전 의미에 가장 잘 맞는 참가자인 것 같다”, “시즌1 때도 응원했던 의영씨, 얼굴도 목소리도 더 예뻐져서 나오셨네요!”, “진짜 기가 막힌 목소리다. 이번엔 쭉쭉 올라가주세요!” 라는 등의 댓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미스트롯 3회 방송에서도 반전은 이어졌죠. 미스트롯2 3회 방송에서는 마스터 예선전 진이었던 윤태화가 탈락하는 충격 반전 엔딩으로 안방극장에 전율을 안겼습니다. 

 

팬들은 “태화 씨 제발 다시 부활해 주길 간절히 바랍니다”, “시즌 통틀어 가장 놀랐던 순간. 역대급 반전이다”등의 따뜻한 응원의 글로 든든한 팬심을 발휘하기도 했습니다. 

 

이 같은 팬심을 반영해 지난 7일 방송된 4회 방송에서 다시 부활하는 저력을 발휘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윤태화의 본선 경연에 벌써부터 팬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번 경연에서 차세대 트롯의 희망인 아이돌부에서도 대반란이 일어났습니다. 지난 7일 방송된 미스트롯2 4회 방송에서는 아이돌부 황우림이 영예의 팀미션 진 왕관을 쓰고 환하게 웃는 모습으로 벅찬 울림을 안방에 전달했습니다. 저도 정말 의외였고 시청자 여러분도 마찬가지 마음이 아니었는가 생각합니다. 

 

이에 팬들도 힘을 보탰습니다. 팬들은 “황우림은 팀 한 번 해체한 적이 있어서 개인적으로 잘됐으면 하는 참가자 중 한 명인데 환하게 웃는 거 보니 좋네요”, “첫 라운드에서는 존재감 없었는데. 짧은 기간에 실력이 확 늘었네요” 등의 소감으로 성장형 캐릭터의 좋은 예인 황우림의 공연에 기대감을 나타냈습니다. 

 

이 같은 열풍은 ‘나만의 트롯여제’를 뽑기 위한 대국민 응원 2차 투표수 역시 3일 만에 120만 건을 훌쩍 넘기며 역대급 열풍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번 국민투표는 1일 1회, 1인당 7명을 중복 투표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탈락자를 제외하고 추후 결선 점수에 적극 반영됩니다. 

 

한편 미스트롯2 5회 방송은 오는 14일 밤 10시에 방송됩니다. 

모동희 기자 의 다른기사보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성남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