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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별 빛이 내린다’ 사랑의콜센터 음원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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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섭 기자
기사입력 2020-11-27 [21:16]

[성남일보] 목요일 대표예능프로그램 사랑의콜센터 제33회 방송에서 미스터트롯 TOP6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가 새로 꾸민 스튜디오에서 선보인 곡들이 오늘 공개됐다.  

사랑의 콜센타 33회 방송에서 공개된 곡들이 오늘 낮 12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이날 발매된 ‘사랑의 콜센타 PART33’ 앨범에서는 TOP6의 ‘사랑은 연필로 쓰세요’를 시작으로 장민호의 ‘어차피 떠난 사람’, 임영웅의 ‘별 빛이 내린다’, 이찬원의 ‘사랑이 떠나가네’ 등의 곡이 수록됐다. 

 

지난 19일 방송된 ‘사랑의 콜센타’ 33회 방송에서는 편지를 통해 신청곡을 받는 사서함 포맷을 도입해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재미를 선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사서함은 1990년대까지만 해도 좋아하는 가수들의 곡을 신청하기 위해 주로 사용했던 추억의 유물.  

 

이날 TOP6는 새 시그니처송인 전영록의 ‘사랑은 연필로 쓰세요’를 산뜻한 오프닝 무대로 안방을 달궜다. 

 

장민호는 엄마의 등쌀에 못 이겨 새벽 4시까지 장민호의 초상화를 그렸다고 밝힌 사연자를 위해 한민의 ‘어차피 떠난 사람’을 열창해 무대를 후끈 달궜다. 장민호 특유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와 구성진 꺾기 실력으로 100점을 신청자에게 선물했다.  

 

임영웅은 자신을 그렸던 그림들이 유명해지면서 웹디자이너의 꿈을 꾸게 되었다는 소녀 팬과 통화가 연결된다. 임영웅은 소녀의 마음을 담은 ‘별 빛이 내린다’를 불러 소녀를 응원한다.  

 

이찬원은 현직 화가인 금손 팬에게 그림을 선물 받아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찬원은 사연자를 위해 김건모의 ‘사랑이 떠나가네’를 자신만의 구수한 스타일로 재해석해 모두의 어깨를 들썩이게 만드는 무대를 선보였다.  

 

이처럼 새로운 모습으로 선보인 곡들이 오늘 공개됐다. 이에 팬들의 관심도 높을 것으로 보인다. . 

 

사랑의 콜센타는 ‘내일은 미스터트롯’ 출연자들이 특정 시간 동안 전국 각지에서 걸려온 전화로 신청자의 사연을 듣고 신청곡을 불러주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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