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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2, 연말 뜨겁게 달굴 전천후 트롯걸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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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섭 기자
기사입력 2020-11-27 [16:29]

[성남일보] 올해 연말을 뜨겁게 달굴 미스트롯2 출연진이 스튜디오를 완전히 뒤집어 놓으며 미스트롯2의 열풍을 예고했하고 있다.   

 

TV CHOSUN 원조 트롯 오디션 ‘미스트롯2’ 마스터인 조영수-김준수-TOP6가 참가자들의 무대에 눈물과 환호가 뒤섞인 충격 반응을 제대로 터트렸다는 소식. 

TV CHOSUN 원조 트롯 오디션 ‘미스트롯2’는 ‘미스트롯1’과 ‘미스터트롯’으로 ‘K-트롯’의 위상을 드높인 TV CHOSUN이 세 번째로 내놓는 ‘신개념 트롯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날로 뜨거워지는 대한민국 트롯 열풍에 화력을 더하고 TV CHOSUN발 트롯 부흥기를 이어나갈 열정 가득하고 끼 충만한 여성들이 모여 더욱 화끈하고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일 것으로 보인다. 

 

무엇보다 ‘미스트롯2’는 전 시즌을 통틀어 역대급으로 치솟은 경쟁률을 뚫고 모인 막강한 실력자들이 모여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이런 참가자들의 실력에 걸맞게 한층 까다로워진 심사기준을 들고 나선 마스터들. 

 

그러나 첫 녹화 후 상상을 뛰어넘는 참가자들의 면면에 충격을 쏟아내며 각기 다른 반응을 보여 벌써부터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먼저 ‘미스트롯’과 ‘미스터트롯’까지 두 번의 오디션을 거치는 동안 단 한 번도 눈물을 보인 적 없던 조영수가 한 참가자의 무대를 보자마자 뜨거운 눈물을 펑펑 쏟아 현장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어 ‘미스터트롯’을 통해 따스하고 부드러운 심사평을 전하며 참가자들을 다독여 온 김준수는 한 참가자의 등장에 어쩔 줄 몰라하면서 당황하는 모습을 노출하기도 했다.  

 

더욱이 김준수는 “그 어떤 방송보다 진땀나고 어려운 자리”라며 “내가 어떻게 이 무대를 심사하냐”고 안절부절못한 채 무대를 지켜봤다는 후문. 

 

늘 평정심을 잃지 않는 ‘냉철한 심사평’의 대가 조영수가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고 격하게 오열한 사연이 무엇일지, 카리스마 넘치는 김준수의 심사를 포기하게 만든, 난감한 참가자는 누구일지 이목 집중되고 있다. 

 

그리고 ‘미스터트롯’ 참가자에서 ‘미스트롯2’ 특별 마스터로 활약하게 된 TOP6. 임영웅-영탁-이찬원-정동원-장민호-김희재는 참가자들의 무대를 보는 내내 웃고, 울고, 놀라고, 춤을 추는 등 격렬한 리액션으로 현장에 뜨거운 에너지를 전달한다. 

 

특히 TOP6와 인연이 있는 참가자들이 속속 등장해 당사자들을 놀라게 한다. 과거 직장 동료 뿐 아니라 친구, 선배 및 후배에 이르기까지, TOP6를 당혹케 한 참가자의 정체에도 궁금증이 모아지고 있다.  

 

더욱이 ‘미스터트롯’ 임영웅은 대학 시절, 강의를 해준 교수의 등장에 놀라움을 금치 못한다. 스승과 제자로 만났던 인연이 심사위원과 참가자로 이어진 기막힌 운명의 순간. 임영웅은 자신의 노래 제목처럼 ‘두 주먹’ 꼭 쥔 채 고개를 숙이고 노래를 경청하는 모습을 보인다. 

 

또한 최연소 마스터로 등극한 정동원의 입을 떡 벌어지게 한 참가자도 등장한다. 정동원은 녹화에 앞서 “자기보다 놀라운 출연자는 없을 것이다”라며 자신만만한 태도로 심사에 임했지만, 한 중학생 참가자 무대를 보고 자리에서 일어나 넋을 잃는다. 

 

장민호 역시 한 부서가 나오자마자 눈물을 터트리더니, 끝내 오열을 쏟아내 현장을 숙연하게 한다. 

 

이번 경연에 대해 제작진은 “참가자들의 실력뿐 아니라, 마스터 군단의 규모 및 심사 기준 등 전 시즌들에 비해 모든 것이 업그레이드 됐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한편 TV CHOSUN 원조 트롯 오디션 ‘미스트롯2’는 오는 12월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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