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쇼핑

임영웅-영탁-이찬원-장민호, ‘흥’ 폭발을 기대하라!

가 -가 +

김태섭 기자
기사입력 2020-11-25 [17:39]

[성남일보] 지난주 결방이 되었던 뽕숭아학당이 새로운 모습으로 안방을 찾아간다. 지난주 뽕숭아학당 결방으로 팬들의 평가가 극단으로 엇갈려 온라인 상에 다양한 댓글이 올라오기도 했다.  

 

이는 뽕숭아학당을 사랑하는 팬들의 마음을 반영한 것. 

이 같은 팬들의 열정을 고려한 뽕숭아학당이 김희재-천명훈-성원이-박구윤-류지광-신인선-이대원-황윤성과 함께 ‘제2회 트로트스타 육상 선수권 대회’로 안방을 찾아간다.  

 

25일 방송되는 TV CHOSUN 뽕숭아학당 28회 방송에서는 트롯맨 F4와 트롯맨 김희재부터 트롯 신예 성원이까지 트로트스타 12인이 함께 하는 ‘제2회 트육대 : 뽕숭아리그’가 펼쳐진다.  

 

열정이 폭발하는 스포츠 경기부터 뽕 넘치는 승리송에 이르기까지, 한판 명승부와 웃음, 그리고 감동까지 총망라한 역대급 흥의 스포츠 대축제가 선보인다. 

 

지난 9월 뜨거운 화제를 불러일으켰던 제1회 트육대에 이어, 트롯맨 F4 임영웅-영탁-이찬원-장민호를 비롯해 제1회 트육대에 참가했던 트롯맨과 뉴페이스들이 총출동한 ‘제2회 트육대’가 다시 한번 화려한 무대를 팬들에게 선보이는 것. 

 

트롯맨 F4가 각 팀의 팀장을 맡고 김희재-천명훈-성원이-박구윤-류지광-신인선-이대원-황윤성이 나뉘어 팀을 결성해 도전에 나선다.  

 

이날 방송에서 제1회 트육대 우승자였던 임영웅은 ‘신선한 챔피웅’이라는 팀을 결성했고, 영탁은 특별한 인연을 자랑하는 트롯맨 2인과 함께 ‘영탁스클럽’으로 팀명을 정한다. 

 

또한 트롯맨 대표 사슴 장민호는 ‘선녀와 나무꾼’ 팀을 꾸렸고, 마지막으로 이찬원은 제1회 트육대의 트롯맨들과 함께 ‘소년시대’를 결성해 성적표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12인 트로트스타들은 모두 어린 시절 순수한 동심으로 돌아가서 최선을 다하자는 의미를 담아 특별한 운동복을 입고 경기에 출전한다. 시청자들도 추억의 가을 운동회에 빠질 것으로 보인다. 

 

각자 어린 시절 사진이 프린트 된 운동복을 착장하고 나온 12인은 사진에 담긴 어린 시절 에피소드를 전하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더욱이 매회 다양한 노래 퀴즈로 역대급 웃음을 선사했던 ‘뽕숭아학당’이 이번주에는 ‘후주 듣고 맞히기’ 퀴즈도 선보인다. 

 

임영웅 팀은 윤도현의 ‘사랑했나봐’를 불러 감성 가득한 목소리로 단숨에 뽕스타디움을 콘서트 현장으로 뒤바꿔 버린다. 

 

게임에서 우승한 팀은 흥 넘치는 ‘승리송’을 열창하는 기회를 얻어 현장을 뽕의 열기로 후끈 달아 오르게 한다.   

 

이번 방송에 대해 제작진은 “성황리에 끝난 지난 1회 트육대에 이어 이번에도 트로트 스타 12명이 열과 성을 다 쏟아낸 제2회 트로트스타 육상 선수권 대회 현장이 생생하게 공개된다”며 “12명의 웃음과 승부욕이 어우러져 색다른 흥을 유발할 ‘제2회 트로트스타 육상 선수권 대회: 뽕숭아리그’에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TV CHOSUN ‘뽕숭아학당’ 28회 방송은 25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김태섭 기자 의 다른기사보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성남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