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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또 한 번 시청자분들의 사랑에 놀랐다”

사랑의콜센터 사서함 20호 개설, "11월 확 바뀐 콜센타가 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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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섭 기자
기사입력 2020-10-27 [09:55]

[성남일보] 매주 목요일 트롯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TV 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 - 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가 옛 추억에 빠지게 하는 새로운 모습으로 팬들을 찾아간다. 

 

사랑의콜센터는 오는 11월 방송되는 30회 방송에서 ‘사서함 20호’라는 이벤트를 선보인다. 

  

사랑의 콜센타는 이를 위해 새롭게 스튜디오 단장을 마치고 팬들의 흥을 책임지기 위해 출격에 나선다. 

 

그간 사랑의콜센터는 전국에서 걸려온 전화를 통해 신청곡을 선물하는 기존 방식이었으나 이번 방송에서는 임영웅 등 TOP6가 시청자들의 재치 있는 그림과 시 등을 직접 채택해 소개하고 사연을 읽은 후 신청곡을 불러 주는 ‘사서함 20호’로 변신을 시도하게 된다. 

 

사랑의콜센터가 이 같이 변신을 시도하게 된 것은 트롯의 주 팬들인 4050세대에겐 왕년에 좋아하던 스타들에게 라디오 신청곡을 보내던 옛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무대를 선보인다. 

 

온라인에 익숙한 2030세대가 접하지 못하고 영화 등에서만 볼 수 있었던 손 편지와 관련한 잔잔한 감동을 느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첫방송에서는 지난달 ‘사서함 20호’ 첫 번째 주제로 선정된 ‘제1회 사랑의 콜센타 사생대회’를 통해 TOP6의 다양한 모습이 담긴 시청자들의 그림 사연을 받은 바 있어 어떤 내용이 공개될지에 벌써부터 팬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TOP6는 시청자들이 보낸 그림을 직접 개봉해 사연을 확인한 후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는 장면이 생생하게 방송된다. 

 

이날 방송에서  임영웅은 “또 한 번 시청자분들의 사랑에 놀랐다”며 “공들여 보내주신 그림들 모두 감사하다”고 감동 소감을 전한다. 

 

또한 영탁도 팬들의 사랑이 듬뿍 담긴 멋진 작품들에 “모두 소중히 간직하고 싶다”는 희망 사항을 털어놓으며 감사함을 전한다. 

 

이에 벌싸부터 팬들은 이번 ‘사랑의 콜센타 사서함 20호’에서 어떤 그림과 사연들이 접수됐을지 첫 방송에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V 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 - 사랑의 콜센타’는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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