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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롯 신동 정동원, 임도형과 하동 투어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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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섭 기자
기사입력 2020-10-26 [21:35]

[성남일보] 미스터트롯 정동원이 고향 하동을 방문한 후 의형제 사이인 임도형이 하동을 찾아와 정동원과 하동 투어에 나서면서 팬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오는 27일 방송될 TV 조선 화요일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 121회 방송에서 정동원은 임도형과 함께 추억이 가득 깃들어져 있는 고향 하동 곳곳을 나들이하며 코로나19로 지친 팬들에게 안방극장에 랜선 여행을 선물한다.  

  하동투어에 나선 정동원.

정동원은 고향 하동집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던 중 예전 집들이 이후 오랜만에 하동으로 놀러 온 임도형을 맞아 반가운 인사를 나눈다. 

 

이어 정동원은 “날씨도 좋은데 자전거나 탈까?”라고 제안하며 본격적인 하동 동네 투어에 나선다.  

 

오랜만에 고향을 찾은 정동원이 가는 곳곳이 모두 단골집인 듯 여기저기서 “동원이 오랜만이네”라는 동네 어르신들의 말에 정동원은 일일이 인사를 건네며 ‘하동의 아들’을 입증한다.  

 

특히 자전거를 타고 유유자적하며 가을을 만끽하던 두 사람은 우연히 도달한 갈림길에서 딱밤을 건 ‘자전거 대결’에 돌입해 한치 양보없는 대결을 펼쳐 누가 우승할지에 관심이 모아진다.  

 

이날 방송에서 정동원은 자신이 다녔던 초등학교 앞 단골 문방구로 임도형을 안내하자 정동원의 초등학생 시절을 모두 알고 있다는 문방구 사장은 정동원의 어린 시절 이야기들을 모두 쏟아내 정동원이 긴장한다. 

 

특히 이날 방송에선느 학교 운동장을 방문해 동네 동생들과 축구 한판대결을 벌인다. 

정동원 하동의 맛을 선물하기 위해 할아버지와 자주 방문했던 중국집으로 향해 하동 중국맛에 취한다. 

 

한편 TV 조선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 121회 방송은 오는 27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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