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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 트롯 왕중왕전 우승자는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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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섭 기자
기사입력 2020-10-22 [10:22]

[성남일보] 목요일 대표 예능프로그램으로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TV 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 - 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가 진정한 트롯왕을 가리기 위한 ‘트롯 왕중왕전’을 선보인다. 

 

22일 오후 10시 방송될 TV 조선 사랑의콜센터 29회 방송에서는 미스트트롯 TOP6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와 트롯의 대표 가수인 조항조· 진성· 김용임· 유지나· 추가열· 진시몬· 서지오·박서진·박구윤·숙행 등 16명의 트롯 스타들이 ‘트롯 왕’을 가리기 위한 트롯대전을 벌인다. 

 TV조선 캡처 화면. 

이날 방송에서는 TOP6과 박사10이 팀 대결이 아닌 개인전으로 맞붙어 진검승부를 벌이며 진정한 ‘트롯 왕’을 가리게 될 것으로 보여 긴장감도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출연자들이 ‘너 나와’로 직접 상대방을 지목하는 방식에 따라, TOP6끼리 혹은 박사님들끼리 1대1로 대결을 펼치게 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트롯 가수들은 우승 상금과 더불어 준비된 우승 상품을 확인하고 승부욕을 폭발시키게 된다.  

 

평소 ‘사랑의 콜센타’ 애청자인 장광효 디자이너가 트롯 왕중왕전이 열린다는 소식을 듣고 흔쾌히 의상을 지원해줘 무대를 화려하게 빛내게 된다.  

 

트롯 왕중왕전에서 미스터트롯 미 이찬원과 장구의 신 박서진의 ‘리벤지 매치’가 성사될지에도 팬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난 ‘현역 특집’에서 ‘물레야’와 ‘아이라예’로 승부를 겨룬 두 사람은 98점으로 동점을 기록, 각본 없는 드라마를 그려낸바 있다.  

 

재대결에 앞서 이찬원은 “지난 대결에서 모든 노래를 똑같이 부른다고 했었는데, 오늘 정확한 반증을 보여주겠다”는 선전포고에 대해 박서진도 “오늘 한번 들어 보겠다”라고 맞받아쳐 한 치의 양보 없는 접전이 펼쳐지게 된다. 

 

이번 방송에 대해 제작진은 “손에 땀을 쥐면서 ‘트롯 왕중왕전’에 임했다”며 “트롯 왕좌에 오르기 위해 TOP6가 어떤 히든 노래를 꺼내 들었을지, 특별한 개인전으로 벌어지는 트롯 별들의 축제를 지켜봐달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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