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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도시개발공사, 태풍 ‘바비‘ 비상대응 체계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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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진 기자
기사입력 2020-08-27 [10:37]

[성남일보] 성남도시개발공사는 코로나19의 전국적 확산과 태풍 제8호 바비의 위기경보에 따라 운영 중인 시설물의 인적․물적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재난안전 대책본부를 가동했다고 27일 밝혔다.

▲ 성남도시개발공사가 태픙 바비에 대비해 피해 최소화에 나섰다.

공사는 지난 26일 SDC중앙관제센터에서 윤정수 사장과 담당 부서장이 참여한 가운데 영상회의를 통해 제8호 태풍 대처 상황 보고회를 갖고 소관 부서별 사전 점검 상황 및 24시간 대응체계를 가동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재난안전 대책본부는 공사 사장을 중심으로 재난안전실이 콘트롤타워 역할을 하며 상황반을 가동, 태풍 영향권에서 완전히 벗어날 때까지 운영돼 태풍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나서고 있다. 

 

윤정수 성남도시개발공사 사장은 “공사는 안전컨트롤 타워인 재난안전 대책본부를 중심으로 철저한 대책 마련을 통해 태풍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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