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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의회, 유튜로 소통 나선다

영상제작실 미디어 소통방조성 ... 시민과 쌍방향 소통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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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헌 기자
기사입력 2020-08-11 [09:19]

[성남일보] 성남시의회는 10일 의회에 새롭게 조성된 영상제작실인 미디어 소통방(이하, 미소방)에서 시의원을 대상으로 ‘SNS 활용 시연회’를 개최했다. 

▲ 미디어소통방 개관식 장면.

최근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대면접촉이 어려운 상황 속에 시민과의 쌍방향 소통을 활성화하기 위해서는 SNS를 활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시의원들의 뜻을 모아 청사 내에 영상제작실을 마련했다. 

 

미소방에는 카메라와 LED조명, 크로마키 천 등 각종 방송장비가 설치되어 있어 시의원들이 의정활동 콘텐츠를 직접 촬영‧편집할 수 있다.  

 

 

시의회는 이번 미소방 개관을 시작으로 기존에 운영 중인 공식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을 활성화해 다양한 콘텐츠로 시민들에게 다가가는 친근한 의회를 구현할 계획이다. 

 

윤창근 의장은 “시민들의 작은 목소리도 새겨듣고, 시의회가 어떤 의정활동을 하고 있는지 SNS를 통해 적극적으로 알리는 등 쌍방향 소통에 더욱 힘써 시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일 잘하는 성남시의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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