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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F4 각자의 연기 목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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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동희 기자
기사입력 2020-06-24 [18:45]

[뉴스브리핑] 뽕숭아학당 임영웅이 체육부장의 자존심을 걸고 배우 박시후와 불꽃 튀는 허벅지 씨름에 도전장을 던졌습니다. 

 

TV 조선 ‘뽕숭아학당’ 7회 방송에서는 트롯맨 4인이 전설의 졸업생 전광렬과 박시후로부터 혼신의 연기 수업을 받는 가운데, ‘세기의 허벅지 씨름 빅매치’가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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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롯맨 4인은 생애 첫 사극 연기에 도전할 기회를 주기 위해 찾아온 ‘연기반 졸업생’ 전광렬, 박시후와 역대급 만남을 갖게 됩니다. 

 

이어 본격적인 수업 시작 전 이찬원은 ‘찬또백과’를 꺼내들어 전광렬과 박시후에 대한 깨알 정보들을 줄줄이 읊었고, 박시후의 별명이 ‘짭조름한 장조림 허벅지’라며 이를 증명하는 수영복 사진까지 공개합니다. 

 

조용하던 교실은 ‘박시후표 허벅지’ 사진에 들썩거렸고, 결국 박시후와 체육부장 임영웅의 ‘허벅지 씨름’이 성사되죠.  

 

임영웅이 이겼을 시 전광렬이 ‘뽕숭아학당’에 얼음정수기를 설치해주고, 박시후가 이기면 ‘뽕숭아학당’이 ‘바람과 구름과 비’ 현장에 커피차를 대접하기로 조건을 걸고, 치열한 대결에 돌입합니다. 

 

더욱이 트롯맨 멤버들은 임영웅의 ‘이제 나만 믿어요’를 ‘허벅지만 믿어요’로 개사한 응원가로 분위기를 들썩였고, 전광렬은 “시후 허벅지 짱”을 외치는 열띤 응원전으로 현장의 열기를 끌어올립니다. 

 

인정사정 볼 것 없이 얼굴이 새빨개질 정도로 온 힘을 다해 박빙의 승부를 펼친 임영웅과 박시후의 ‘허벅지 씨름’ 결과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특히 이날 ‘연기 커리큘럼’에서는 트롯맨 4인이 지금까지 꽁꽁 숨겨왔던 연기 열정을 터트려 이목을 집중시키죠. 

 

전광렬, 박시후 앞에서 본격적인 오디션을 보게 된 트롯맨 4인이 디테일한 연기 목표를 깨알같이 써 놓은, 직접 작성한 오디션 지원서가 공개됩니다. 

 

‘감성장인’ 임영웅은 “특기는 로코 눈빛, 천만 관객 주연 배우가 꿈”이라고 당찬 포부를 밝힙니다. 

 

이어 연기력을 인정받은 영탁은 “최종 목표는 영화 데뷔”라는 목표를 내걸고 이찬원은 “방송 3사 연기 대상을 받고 싶다”며 연예대상에 이어 연기대상까지 꿈꾸는 패기를 드러냅니다. 

 

‘연극영화과’라는 반전 출신 이력을 고백한 장민호는 중국 영화로 해외진출을 해보고 싶다는 바람을 밝혀 눈길을 끕니다. 

 

남다른 열정과 패기로 오디션에 임한 트롯맨에게 전광렬은 “내 다음 작품에 함께 출연하고 싶다”며 ‘광라인’ 영입 러브콜을 보내 현장을 뒤흔듭니다. 

 

과연 ‘미스터트롯’ 경연 이후, 다시 한 번 치열한 경쟁에 도전한 트롯맨 4인의 ‘사극 도전기: 연기 커리큘럼’은 어떤 결말을 펼쳐낼 지 벌써부터 팬들의 궁금증을 높이고 있습니다. 

 

한편 TV조선 ‘뽕숭아학당’ 7회 방송은 오는 24일 밤 10시에 방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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