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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콜센타 파트8 앨범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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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동희 기자
기사입력 2020-06-03 [20:09]

[뉴스브리핑]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 참가자들의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 - 사랑의 콜센타’ PART8 앨범이 발매됐습니다. 

 

‘내일은 미스터트롯’ TOP7이 ‘사랑의 콜센타’에서 부른 곡들이 음원으로 팬들을 찾아갑니다. 

 

‘사랑의 콜센타 PART8’ 앨범에는 지난 21일 방송된 ‘사랑의 콜센타’ 8회 방송에서 공개된 곡들로 이뤄져 있으며 각종 음원사이트에서 들을 수 있습니다. 

 

- 성남일보 영상뉴스 보기 : 사랑의 콜센타 파트8 앨범 발매 

 

이날 방송은 ‘숙면 특집’으로 꾸며졌으며 TOP7은 다양한 사연을 가진 잠 못드는 사연자들을 위해 자장가를 다채롭게 선보여 팬들을 매료시켰습니다. 

 

‘사랑의 콜센타 PART8’ 앨범에는 오프닝 무대 곡이었던 정동원의 색소폰 연주곡 ‘Moon River’와 TOP7 임영웅, 영탁, 이찬원, 김호중,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가 함께 부른 ‘깊은 밤을 날아서’를 시작으로 임영웅, 장민호, 이찬원이 함께 부른 ‘애상’까지 11곡이 수록됐습니다. 

 

여기에는 정동원의 ‘수은등’, 이찬원의 ‘고향역’, ‘아모르파티’, 임영웅의 ‘아로하’, ‘서른 즈음에’, 영탁의 ‘아빠의 청춘’, 장민호의 ‘내 나이가 어때서’, 김호중의 ‘그댈 향한 사랑’이 수록됐습니다. 

 

이날 방송에서는 트로트 위주의 연주만 들려줬던 정동원이 영화 ‘티파니에서 아침을’의 OST ‘Moon River’를 연주해 안방 시청자들을 매료케 했습니다. 

 

이어 김호중은 ‘그대 향한 사랑’을 열창하며 감칠맛 나는 트롯으로 ‘감성 부자 트바로티’ 면모를 발휘했습니다. 

 

영탁에게 ‘아빠의 청춘’을 신청한 사연자는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불면증과 우울증으로 힘들었지만 영탁의 노래를 듣고 힘을 낼 수 있었다고 감사의 인사의 인사를 건넵니다. 

 

이에 영탁은 “위로가 돼서 다행”이라며 진심을 더한 무대를 선사했습니다. 

 

또한 임영웅에게 ‘서른 즈음에’를 신청한 사연자는 암으로 투병 중인 남편의 소식을 전하며 TOP7의 눈시울을 적셨고 안타까운 사연을 들은 임영웅은 애절한 목소리로 ‘서른 즈음에’를 열창했습니다. 

 

‘사랑의 콜센타’는 ‘내일은 미스터트롯’ TOP7 출연자들이 특정 시간 동안 전국 각지에서 걸려온 전화를 통해 신청자의 사연을 듣고 신청곡을 불러주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밤 10시 방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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