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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정동원, 환상의 첫 듀엣 무대 ' 짜릿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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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동희 기자
기사입력 2020-05-31 [16:58]

[뉴스브리핑] 사랑의 콜센타 임영웅, 정동원이 ‘첫 듀엣 무대’를 통해 팬들에게 환상적인  무대를 선보였습니다. 

 

지난 28일 방송된 TV 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 - 사랑의 콜센타’ 방송에서는 사랑의 콜센터 사상 최초로 임영웅과 정동원의 첫 듀엣 무대가 방송됐습니다. 

 

이날 방송에서 임영웅과 정동원은 ‘꿈’이라는 주제에 걸맞게 많은 꿈과 희망을 주기 위한 노래를 선사합니다.  

 

희망을 건네는 가사가 인상적인, 애니메이션 ‘알라딘’의 OST ‘A Whole New World’의 멜로디가 흐르는 가운데 나란히 무대에 선 임영웅과 정동원은 심금을 달래는 달콤한 보이스로 가창, 마법에 홀린 듯한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임영웅과 정동원은 첫 듀엣 무대임에도 불구하고  ‘A Whole New World’를 원곡으로 소화하며 더욱 환상적인 무대를 팬들에게 선보였습니다. 

 

이날 방송에서는 정동원이 ‘사랑의 콜센타’ 사상 최초로 자신보다 어린 최연소 신청자와 전화가 연결됩니다.  

TOP7의 막내 정동원이 처음으로 자신보다 어린 초등학생 신청자와 연결된 통화에서 의젓한 모습을 선보였습니다. 

 

초등학생 신청자로부터 “정동원 형이요!”라고 당찬 선택을 받은 정동원은 평소 TOP7 형들과 있을 때 드러냈던 장난기와 쾌활함은 접어둔 채 “안녕 반가워~”라며 여유로운 인사를 건네는 장면이 팬들을 매료시켰습니다. 

 

이어 정동원은 “너는 꿈이 뭐야?”라는 뜻밖의 어른스러운 질문과 함께 자연스럽게 대화를 주고받으며 형아미를 뿜어냈습니다. 

 

한편 지난 21일 방송된 TV 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 8회 방송은 전국 시청률 21.2%를 기록, 분당 최고 시청률 22.8%까지 치솟으며 8주 연속 20%를 돌파했습니다.  

 

이처럼 사랑의콜센터는 5주 연속 목 프로그램 전 채널 시청률 1위에 등극하며 명실상부 예능 왕좌임을 입증했습니다.  

▲ 임영웅, 정동원의 듀엣곡 방송 잠면.

TV 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 사랑의 콜센타’ 는 매주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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