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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21대 국회에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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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동희 기자
기사입력 2020-04-20 [17:33]

[뉴스브리핑] 안녕하십니까. 모동희입니다. 향후 4년간 대한민국의 미래를 좌우할 21대 국회의원 선거가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의 압승으로 끝났습니다. 

 

이제 총선은 끝났고, 국회가 진정으로 국민의 눈물을 닦아주는 정치를 펼치기를 기대하는 것은 모든 국민들의 한결 같은 마음일 것입니다. 미스터트롯도 예외가 아닙니다. 

 

미스터트롯 김호중, 김희재, 장민호, 정동원, 이찬원, 영탁,임영웅 등 미트터트롯 TOP 7은 15일 방송을 통해 국민의 목소리를 듣는 국회가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습니다.  

 

미스터트롯은 짧지만 의미있는 바람을 통해 국민들의 목소리를 전달한 것입니다.  

 

임영웅은 경연을 하면서 국민들의 관심과 사랑이 얼마나 중요한지 느꼈습니다. 오늘 뽑히시는 국회 의원분들도 국민들이 보내주시는 성원 잊지 마시고 최선을 다해 대한민국을 위해 일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국민의 국민에 의한 국민들 위한 희망의 21대 국회를 기대합니다라고 소망을 전합니다.  

 

이어 이찬원도 코로나19 바이러스로 많이 힘드신 분들도 있으시고 많은 어려움을 겪고 계신데 진또배기처럼 많은 국민들께 힘을 내고 용기를 잃지 않도록 도와 주실 수 있는 그런 21대 국회를 기대하겠습니다라고 말합니다. 

 

영탁도 21대 국회는 국민들을 위해 찐찐찐찐 찐 ~하게 일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라고 하죠. 

 

김호중도 뒤지지 않고 살다보니 참 고마운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국민들께서도 참 고마운 분들이다. 생각할 수 있도록 두발로 열심히 뛰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라고 소망을 전합니다. 

 

최근 군을 제대한 김희재도 제대를 하고 보니 취업 걱정, 장래 걱정하는 청년들이 참 많더라구요. 청년들이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게 노력하는 국회가 됐으면 좋겠습니다라고 청년에 대한 관심을 요청합니다.  

 

장민호도 21대 국회의원들은 국민과 함께 항상 소통하고 그리고 국민과 좋은 파트너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라고 말합니다. 

 

국민 막내로 사랑을 받고 있는 정동원도 민호 삼촌과 저처럼 멋진 파트너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라고 동원다운 스타일을 드러냅니다. 이어 국민들의 회망이 되어 주세요. 힘내라 대한민국 21대 국회 파이팅이라고 외칩니다. 

▲ 미스터트롯 7인.     ©성남일보

미스터트롯이 전하는 21대 국회에 바라는 기대가 결실을 맺기를 미스터트롯 팬들도 국회를 지켜볼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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