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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유소년 의형제 정동원 · 남승민, 해안가 자축 콜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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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동희 기자
기사입력 2020-04-08 [19:16]

[모동희의 행간읽기 22]  안녕하십니까. 모동희입니다. 

 

미스터트롯 유소년부의 두 스타인 남승민과 정동원이 출연해 팬들의 기대를 모았던 TV 조선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 시청률 고공행진을 또 기록했습니다. 

 

7일 밤 10시에 방송된 TV 조선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 92회 방송이 시청률 조사기관인 닐슨 코리아 기준 전국 시청률 8.6%를 기록하며 화 예능 전체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이날 방송에는 미스터트롯이 낳은 트롯 신동 남승민과 국민 손자로 부상한 정동원이 출연해 ‘솔직담백 일상’을 통해 ‘트롯 우정의 맛’을 선보였습니다. 

 

방송에서 남승민과 정동원은 ‘해안가 자축 콜라보’를 선보였죠. 

 

미스터트롯의 유소년부 가창력 대장인 남승민은 아침 일찍부터 동네 목욕탕을 방문한 후 뽀얀 비주얼을 한 채 집으로 돌아옵니다. 

 

이어 키 크기 운동 후 마스크 팩을 붙이고는 트롯을 열창하면서 활기찬 하루를 엽니다. 

 

이어 부모님과 소박하지만, 영양 가득한 밥상에 앉은 남승민은 서울 상경을 앞두고 걱정이 많으신 부모님을 안심시킵니다.   

 

식사 후에는 친구 엄마가 몰고 온 팬들에게 방구석 사인회를 개최하면서 쏟아지는 응원과 관심에 감사를 전합니다.  

 

며칠 후 남승민은 자신을 보기 위해 마산까지 달려온 국민 손자 정동원에게 초대형 돈가스로 웰컴 식사를 하죠.

 

이어 정동원과 남승민은 벚꽃이 만개한 진해루 해변공원을 방문해 하루 차이로 생일을 맞아 서로에게 축하를 건네기도 하죠. 

 

해변가에서 색소폰을 꺼내든 정동원이 신들린 연주 실력으로 ‘대지의 항구’, ‘이별의 부산 정거장’을 연주해 방송 팬들을 열광시켰습니다. 

 

이어 남승민이 부드러운 보이스를 더하며 명품 하모니의 즉석 공연을 선보였습니다. 

 

이날 방송에서 정동원은 싱어송라이터 영탁에게 곡을 한번 받아보고 싶다는 포부를 드러내면서, 영탁과 정동원의 협업이 가능하게 될 지에도 팬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정동원 팬들은 저희 방송이 보도한 ‘미스터트롯 10대 신동 정동원 · 남승민, 마산 우정 데이트 포착’ 방송 댓글을 통해 "동원군이 점점 더 멋지고,소신있고, 자신감 넘치는 청소년으로 성장해가는 것 같아요", 

 

"정동원 가수 남승민 가수 변하지 않는 우정 끝까지 두 가수 응원합니다'라는 등의 댓글을 달며 열렬한 팬심을 드러냈습니다.

 

이것으로 방송을 마치겠습니다. 공감되셨다면 힘이 되는 구독, 좋아요, 알림버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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