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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진 후보, 생태문화체육 복합공원 조성 발표

대원공원에 30만평 생태문화체육 대공원 조성도 발표, 5천대 규모 대형 주차장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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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섭 기자
기사입력 2020-04-03 [18:13]

[성남일보] 중원구에 출마한 미래통합당 신상진 후보는 3일 ‘3호 공약’으로 건강과 꿈을 키우는 대규모 생태문화체육 복합공원 및 체육힐링타운을 조성하는 초대형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 미래통합당 신상진 후보.

신 후보는 ‘중원 주민의 건강과 꿈을 지키는 약속’이라는 구호로 내건 이번 공약은 대원공원 5km 둘레길을 포함해 ‘생태문화체육 복합공원’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단순히 산책로만 조성하는 것이 아니라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생활체육시설과 장애가 있는 아동들도 차별 없이 함께 이용 가능한 무장애 통합놀이터 및 반려견 놀이터 등도 같이 설치하겠다고 비전을 제시했다. 

 

 신 후보는 “그동안 의정활동을 통해 성남시의료원, 중원어린이도서관, 지역난방 확대 보급 그리고 학교 체육관 건립 및 시설개선 등 굵직한 기초 인프라를 만들고 개선해왔다”며 “21대 국회에서는 우리 주민들의 삶의 질을 한 단계 끌어올릴 수 있도록 휴식인프라를 구축하는데 역량을 집중시킬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신 후보는 성남종합운동장을 성남동·여수동 일원으로 이전한 후 종합운동장, 축구장, 야구장 등 실외 시설과 각종 실내 생활체육시설이 함께 들어선 ‘체육힐링타운’을 조성하고, 이전된 현 ‘성남종합운동장’ 부지 지상에는 생활체육공원을, 그리고 지하에는 5천 대 규모의 대형주차장을 건립해 심각한 주차난을 해소한다는 계획도 발표했다. 

 

신 후보는 “성남시민들의 건강을 지켜내기 위해 포기하지 않고 고도제한 해결·주민부담 최소한 재개발 추진한 저력으로 3호 공약 역시 반드시 지킬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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