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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점복 MG하남새마을금고 이사장, “자산 공제 1조 달성하겠다”

18대 이사장으로 추대 ... “수익 창출해 지역 환원사업강화 할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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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진 기자
기사입력 2020-02-18 [19:01]

[성남일보] “올해는 MG하남새마을금고가 출범한 지 44주년을 맞았다”면서“돌아오는 50주년에는 자산공제 1조원을 달성 하겠다.”

▲ 이점복 이사장.

이날 총회에서 이점복 현 이사장은 단독후보로 나서 회장으로 추대됐으며 배당금 7%(출자배당 3%, 이용고배당4%)를 배당하기로 의결했다.

 

이 이사장은 지난 제17대 이사장 취임시 공약으로 내건 자산공제 4,000억 원을 달성한데 이어 홍보위원, 장학사업 활성화 및 미사지점과 위례지점 신설 등의 실적을 달성했다. 

 

또한, 거래자수가 16,000명에서 현재 30,000명으로 고객이 증가해 탄탄한 금고로 자리잡아 가고 있다. 

 

이 이사장은 “직원이 행복해야 고객이 웃는다”며 “직원의 복지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이 이사장은 “자산공제 1조원 달성을 위한 하남새마을금와 함께하는 아름다운 동행”임을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그러면서,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해 지역에 환원사업을 하는데 더 확대해 나가겠다”며 “지속적인 지지와 도움을 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고 말했다. 

 

한편, MG하남새마을금고는 하남시민이 누구나 믿고 찾는 새마을금고를 만들겠다는 신념으로 고객들과 소통하고 지역주민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신장지점과 미사지점에 문화센터를 운영중이다.

 

현재 MG하남새마을금고는 본점(풍산동), 신장지점(신장동), 덕풍지점(덕풍동), 미사지점(미사동),  위례지점(위례동) 5개 지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직원은 28명, 임원 10명, 대의원 115명이 조합원들의 이익실현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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