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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뉴미디어 페스티벌 '성료'

경기콘텐츠진흥원, 뉴미디어 변화 흐름과 미래 모습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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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섭 기자
기사입력 2019-10-28 [10:22]

[성남일보]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한  ‘경기 뉴미디어 페스티벌’이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양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됐다. 

 

25일에 진행된 뉴미디어 컨퍼런스에서는 솔루션 저널리즘 네트워크 CEO인 데이빗 본스타인(David Bonstein)을 비롯해 연세대학교 김용찬 교수, 미디어 오늘 이정환 대표, 대통령 행사 기획자문위원인 탁현민 위원, 한양대학교 정준희 교수 등 최고의 뉴미디어 전문가가 모여 진행한 ‘뉴미디어와 2020과제’로 주제로 진행됐다.

▲ 경기뉴미디어페스티벌 VR 체험중인 관람객들.     © 성남일보

이어 구글코리아 김민지 매니저, QQ MUSIC TV 원정(YUAN DING), MBC 전진수 CP, 샌드박스네트워크 김범휴 이사 등 뉴미디어 플랫폼 및 콘텐츠 전문가들이 모여 새로운 미디어의 방향에 대해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26일에는 ‘경기도1인크리에이터’사업에 참여한 아카데미, 제작지원, 해외진출지원 참여 크리에이터들을 위한 릴레이토크쇼가 진행됐다. 

  

미니스테이지에서는 양일간 ‘1인 크리에이터를 위한 진로탐색’과 ‘콘텐츠 강연’을 통해 스브스뉴스 문명특급 ‘홍민지 PD’를 비롯해 해외 리액션 영상등으로 유명한 ‘코리안 브로스’의 크리에이터 강연부터 리틀송뮤직 ‘박종오 대표’의 저작권 강연까지 유튜버를 꿈꾸는 예비 크리에이터 뿐만 아니라 현직 크리에이터를 위한 알찬 강연을 통해 아낌없는 조언과 노하우를 전했다.

 

경기콘텐츠진흥원 관계자는 “한 자리에 뵙기 어려운 국내외 뉴미디어 최고의 전문가들이 모여 의미있는 행사를 추진하였고, 많은 관람객들의 뜨거운 성원에 성공리에 행사를 마쳤다”며, “이를 바탕으로 경기콘텐츠진흥원은 지속적으로 뉴미디어 산업을 육성하고 발굴하여 질적인 성장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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